27살 이른 나이에 제가 첫번째로 결혼했어요
친구들이 그때 부럽다 하며 축하해주고 월세로 시작해
최근 남편이랑 아파트 대출 받아서 같이 열심히 갚고있어요
그 뒤 친구들도 한명한명 결혼하고 일을 쉬더라구요
물어보면 남편이 일안해도 된다해서 그만뒀대요
얘기하다보면 다른 세상같아요 매일 할게없대요
다들 아직 30대초라 아이도 없고 나이는 젊고
남편이 주는 용돈으로 소소하게 놀러다닌다는데
저는 매일 6시 기상에 5시 퇴근..밥먹고 집안일..
전 아이도 가지고싶은데 남편이 칼같이 거절하더라구요
우리 돈 더 모아야한다구..맞벌이 계속 하자는 거겠죠
빨리 결혼해서 같이 돈모아 잘 살고싶었는데
꼭 일찍 결혼해도 잘사는건 아닌가봐요
제가 제일 힘들게 살고 저만 맞벌이 하는 것같아요..
저만 힘들게 맞벌이하고 사나봐요
친구들이 그때 부럽다 하며 축하해주고 월세로 시작해
최근 남편이랑 아파트 대출 받아서 같이 열심히 갚고있어요
그 뒤 친구들도 한명한명 결혼하고 일을 쉬더라구요
물어보면 남편이 일안해도 된다해서 그만뒀대요
얘기하다보면 다른 세상같아요 매일 할게없대요
다들 아직 30대초라 아이도 없고 나이는 젊고
남편이 주는 용돈으로 소소하게 놀러다닌다는데
저는 매일 6시 기상에 5시 퇴근..밥먹고 집안일..
전 아이도 가지고싶은데 남편이 칼같이 거절하더라구요
우리 돈 더 모아야한다구..맞벌이 계속 하자는 거겠죠
빨리 결혼해서 같이 돈모아 잘 살고싶었는데
꼭 일찍 결혼해도 잘사는건 아닌가봐요
제가 제일 힘들게 살고 저만 맞벌이 하는 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