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메신저 할 때 나는 박명수 스타일이다 VS 서준맘 스타일이다

ㅇㅇ202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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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박명수


 

 

 

 

 

 



일단 메신저고 문자고 잘 안함


메신저 신기능 잘모름


채팅방 수락거절 기능 몰라서 

단톡에 막 초대되고 그걸 피곤해함 (악순환)


소통하는걸 좋아하긴 한데 걍 귀찮음















2. 서준맘 

 

 

 

 

 

 

 

 

 

 




문자만 있던 시절 답답해서 어떻게 살았나 싶음


언제든지 사용가능한 메신저가 편리하다고 생각하는 편


이모티콘 좋아함 (+이모티콘플러스 애용)


단톡방 수락거절 같은 신기능 잘 아는 편


친한사람 안친한사람 멀티프로필 적용함


 


 


 


 





 


둘이 완전 양극단이긴한데

굳이 꼽자면 난 박명수 쪽이긴 함 





다들 어느쪽에 가까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