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아라문의 검’에서 호흡을 맞추는 이준기와 신세경의 커플 화보가 공개됐다. 25일 한 패션 매거진은 두 사람의 화보를 공개했다. 이준기와 신세경은 한걸음 떨어져 마주 보고 선 채 짙은 시선을 나누고 있다. 다른 사진에서는 한껏 밀착해 연인과 다름없는 케미스트리를 발산하고 있다. 꼭 맞잡은 손으로 그림 같은 투샷을 완성했다.커플 화보를 통해 비주얼 케미스트리는 물론 분위기 합까지 완벽하게 뽐낸 이준기와 신세경이 '아라문의 검' 속에서 어떤 시너지를 일으킬지 더욱 궁금해진다. tvN 새 토일드라마 '아라문의 검'은 '아스달 연대기' 시즌2의 새 이름으로 검의 주인이 써 내려가는 아스달의 신화, 태고의 땅 아스에서 서로 다른 전설을 써가는 타곤, 은섬, 탄야, 태알하의 운명적인 이야기를 그린다. 이준기는 극 중 은섬, 사야 역으로 1인 2역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신세경은 아스달의 종교적 지도자인 대제관 탄야 역을 맡는다.오는 9월 9일 첫 방송. 147
이준기 신세경 커플 화보
드라마 ‘아라문의 검’에서 호흡을 맞추는 이준기와 신세경의 커플 화보가 공개됐다.
25일 한 패션 매거진은 두 사람의 화보를 공개했다.
이준기와 신세경은 한걸음 떨어져 마주 보고 선 채 짙은 시선을 나누고 있다. 다른 사진에서는 한껏 밀착해 연인과 다름없는 케미스트리를 발산하고 있다. 꼭 맞잡은 손으로 그림 같은 투샷을 완성했다.
커플 화보를 통해 비주얼 케미스트리는 물론 분위기 합까지 완벽하게 뽐낸 이준기와 신세경이 '아라문의 검' 속에서 어떤 시너지를 일으킬지 더욱 궁금해진다.
tvN 새 토일드라마 '아라문의 검'은 '아스달 연대기' 시즌2의 새 이름으로 검의 주인이 써 내려가는 아스달의 신화, 태고의 땅 아스에서 서로 다른 전설을 써가는 타곤, 은섬, 탄야, 태알하의 운명적인 이야기를 그린다.
이준기는 극 중 은섬, 사야 역으로 1인 2역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신세경은 아스달의 종교적 지도자인 대제관 탄야 역을 맡는다.
오는 9월 9일 첫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