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천적으로 기관지가 안좋아서 잔기침이 좀 있습니다. 감기라도 걸리면 숨쉬듯 기침하는 날도 있어요 그래도 요샌 여름이라 잔잔한 편인데 가끔 에어컨 바람 때문인지 마른기침이 나는 순간이 있습니다 참아지면 참는데 못참고 결국 나와버리는 기침.. 입도 가려보고 따듯한 물도 마셔보고 기침이 크게한번 날 것 같으면 밖에 나가버립니다.. 근데 요즘 사무실 사람들이 누가봐도 흉내내는 부자연스러운 기침을 해댑니다... 마치 누구 들으라는듯이.. 저는 느꼈죠 같은 기침으로 복수 하는듯한 뉘앙스를요.. 시끄러워서 그랫나 하고 미안한 마음에 목관리 더 잘해보려 했는데 갈수록 기침흉내가 더 노골적으로 변하네요 슬슬 저도 뭔가 억울하고 서운합니다.. 그런다고 기침이 멈춰지나요?? 일부러 그러는것도 아닌데 차라리 기침소리가 조금 힘들다고 말을 해주면 더신경쓰겠다는 뜻 전하면서 훈훈한 분위기로 갈 수 있을텐데 따라하면서 놀리는듯한 흉내기침으로 눈치를 주는게 그게 맞나요..?? 어이가 없네요 댁들은 기침한번 안합니까?? 태어날때부터 기관지 안좋아서 인큐베이터에 있었습니다. 이 기관지달고 30년 넘게 살았는데 님들보다 기침관리법 모를까요...??? 고의로 하는것도 아니면 시비안털면 어디 덧납니까? 막상 본인들이 반대입장 되어보세요 세상 야박하게 느껴질걸요?아니 누가 기침을 이해해달랬습니까? ㅡㅡ시끄럽고 거슬리는거 안다구요... 안미안하댔습니까? 더 신경써야 하는거 모른댔습니까? 기침흉내로 사람 꼽주는걸 머라하는 글인데 이상한 핀트에 꽂혀서 난리들이신지...?? 기침소리 그렇게 듣기싫어서 사회생활은 가능들 하신가..? 아... 여기 판이지? ㅎ16135
기침하는게 죄인가요?
선천적으로 기관지가 안좋아서 잔기침이 좀 있습니다.
감기라도 걸리면 숨쉬듯 기침하는 날도 있어요
그래도 요샌 여름이라 잔잔한 편인데
가끔 에어컨 바람 때문인지 마른기침이 나는 순간이 있습니다
참아지면 참는데 못참고 결국 나와버리는 기침..
입도 가려보고 따듯한 물도 마셔보고
기침이 크게한번 날 것 같으면 밖에 나가버립니다..
근데 요즘 사무실 사람들이 누가봐도 흉내내는 부자연스러운 기침을 해댑니다...
마치 누구 들으라는듯이..
저는 느꼈죠
같은 기침으로 복수 하는듯한 뉘앙스를요..
시끄러워서 그랫나 하고 미안한 마음에 목관리 더 잘해보려 했는데
갈수록 기침흉내가 더 노골적으로 변하네요
슬슬 저도 뭔가 억울하고 서운합니다..
그런다고 기침이 멈춰지나요??
일부러 그러는것도 아닌데
차라리 기침소리가 조금 힘들다고 말을 해주면
더신경쓰겠다는 뜻 전하면서 훈훈한 분위기로 갈 수 있을텐데
따라하면서 놀리는듯한 흉내기침으로 눈치를 주는게 그게 맞나요..??
어이가 없네요 댁들은 기침한번 안합니까?? 태어날때부터 기관지 안좋아서 인큐베이터에 있었습니다. 이 기관지달고 30년 넘게 살았는데 님들보다 기침관리법 모를까요...??? 고의로 하는것도 아니면 시비안털면 어디 덧납니까? 막상 본인들이 반대입장 되어보세요 세상 야박하게 느껴질걸요?
아니 누가 기침을 이해해달랬습니까? ㅡㅡ시끄럽고 거슬리는거 안다구요... 안미안하댔습니까? 더 신경써야 하는거 모른댔습니까? 기침흉내로 사람 꼽주는걸 머라하는 글인데 이상한 핀트에 꽂혀서 난리들이신지...?? 기침소리 그렇게 듣기싫어서 사회생활은 가능들 하신가..? 아... 여기 판이지?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