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현우진.. 부잣집 사모님 느낌도 나고 돈많은 시골쥐 느낌도 나고 가끔은 로봇같기도 하고 외계에서 온 생명체 같기도 하고 목도 길어서 ㅈㄴ 신비로워 ㅈㄴ 똑똑해서 더 거리감 느껴짐 637
지금껏 본 사람들 중 젤 신비로운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