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기혼녀에요
회사내부사정도 많이알구요
사장이 힘이드니어쩌니하면서
자꾸 단둘이 술한잔하자고합니다
거절은 몇번햇는데
술먹고문자와서
자기는공인이라서 이성관계로 안보니
어쩌니 문자왓더라구요
기분드러워서 삭제했습니다
나갈생각은절대없는데
어떻게처신해야될까요
10년다녀서 나쁜관계도 아니긴한데
저한테 왜저러는지 이해가안갑니다
퇴사해야될까요
Best문자같은증거는삭제하지마시고 보관하세요
Best계속 거절해도 ㅈㄹ이면 퇴사하는게 나을거같아요… 사회생활에 사이다 결말은 생각보다 없더라구요ㅠ 그냥 상급자도 아니고 사장이면; 큰소리 치고 싸워봤자 님 입장만 힘들어 지니까요
Best더럽게 찔러보는거죠. 유부녀고 나이가 좀 있으니 가능할거라는 어이털리는 생각으로. 자기가 60대인건 생각안하고 상대방이 40대라는것만 생각하는거죠. 기분더럽겠어요. 당장 그만둘 상황 아니면 그냥 뭘 하지마요. 그러니깐 아예 무대응하세요. 톡오면 모른척 말걸면 단답. 톡못봤냐 하면 네. 못봤어요 하고 자리 뜨시고. 회사그만둘수 없다면 무반응이 그나마 제일 낫습니다. 그래도 혹시 모르니 문자나 이런거 증거 생기면 남겨놓으세요.
일단 이유는 쓰니님과 연애를 하고 싶어서 그러는 거구요 방법은 퇴사 밖에 없습니다
한번 쯤 대해주면서 다음부터는 이런 일 절대 없을 것이니 부르지 마라고 당부해 봄도
단둘이 술먹으면서 술병으로 대가리를 깨부숴놓으면... 오히려 잡혀가려나...
삭제를 왜해 그게 증거가 될수도 있는데.. 근데 직원도 아니고 사장이 저러면 퇴사해야 함
저것도 직장내 성희롱, 괴롭힘 속합니다. 절대 메시지 지우지 마시고 만약을 위해 보관하세요!! 성희롱,괴롭힘은 모바일도 적용 됩니다.
둘이 마시면 오해 살지 모른다고 남편이 같이 술자리 하자는데 셋이 마시는건 어떤지 여쭤보세요. ^^
성희롱으로 백퍼 걸려요 직장갑질 신고 고고
둘이는 절대 안됨
앞으로도 영원히 안먹을꺼라 단호하게 말하고 계속 그럼 퇴사하겠다하세요. 어차피 퇴사하겠다 맘먹었음 못할말이 어딨음? 남자는 돌려말하면 착각함.
문자나 통화내역같은거 절대 지우지마시고 선넘으면 직장내괴롭힘으로 신고하고 나오세요 사장이그러면 답없는거 아닌가요ㅜㅜ오래못다닐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