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27살 여자에요
남자친구는 저보다 3살 많아요
5년 연애했어요..솔직히 이제는 설렘도 없고..
정으로 만나는것 포함 이사람보다 더 나은사람 못만날것같고 얘랑 했던거 다른사람이랑 다시 첨부터
시작할 자신이 없어요 그리고 기념일마다 제가 갖고싶은거 다 사주고 하나부터 열까지 맞춰주고 여행가서도 돈 다부담 해요 받는거에 익숙해지다보니 이렇게까지 해주는 사람이
또 있을까? 싶어요.. 그렇다거 단점이 없는거는 아니에요
어머니랑 저 사이에서 중간역할 못하고 우유부단하고 추진력없고.. 게임 좋아하고 그래요
제가 고민되는건 헤어지고 다른사람을. 만나보느냐
아니면 그간 함께한 세월 정도 무시 못하니 계속 함께하느냐
그게 고민이에요..
저희 친오빠는 후자를 추천한다고 하더라고요
헤어지고 그만한 사람 못만나면 후회할거라고
그리고 어린시절 함께한 시간도 절대 무시 못한다거
결혼하래요
어떡해야할까요..
여자로서 사랑받고싶어요ㅜㅜ근데 이사람은 게임에만 온 관심이 가있고 그리고 젤 중요한건 결혼까지 미래가 안보여요 흔히 말하는 결혼하려면 남자가 적극적이여야 된다잖아요 밀어붙여야 가능하다고 하는데 제가 하나부터
열까지 알아봐야될것 같고 같이살집도 저랑 안알아보고
엄마랑 둘이 알아보고 알려주겠대요 엄마가 더 잘안다고..그쪽으론..그래서 같이 살사람이랑 알아봐야되는거 아니냐고 한마디 했네요..그리고 마지막으로 한가지만 말하면 이사람의 재정상태를 정확히는 모르지만 게임에 돈을쓰고 씀씀이 헤퍼요
이게 맞는걸까?
만 27살 여자에요
남자친구는 저보다 3살 많아요
5년 연애했어요..솔직히 이제는 설렘도 없고..
정으로 만나는것 포함 이사람보다 더 나은사람 못만날것같고 얘랑 했던거 다른사람이랑 다시 첨부터
시작할 자신이 없어요 그리고 기념일마다 제가 갖고싶은거 다 사주고 하나부터 열까지 맞춰주고 여행가서도 돈 다부담 해요 받는거에 익숙해지다보니 이렇게까지 해주는 사람이
또 있을까? 싶어요.. 그렇다거 단점이 없는거는 아니에요
어머니랑 저 사이에서 중간역할 못하고 우유부단하고 추진력없고.. 게임 좋아하고 그래요
제가 고민되는건 헤어지고 다른사람을. 만나보느냐
아니면 그간 함께한 세월 정도 무시 못하니 계속 함께하느냐
그게 고민이에요..
저희 친오빠는 후자를 추천한다고 하더라고요
헤어지고 그만한 사람 못만나면 후회할거라고
그리고 어린시절 함께한 시간도 절대 무시 못한다거
결혼하래요
어떡해야할까요..
여자로서 사랑받고싶어요ㅜㅜ근데 이사람은 게임에만 온 관심이 가있고 그리고 젤 중요한건 결혼까지 미래가 안보여요 흔히 말하는 결혼하려면 남자가 적극적이여야 된다잖아요 밀어붙여야 가능하다고 하는데 제가 하나부터
열까지 알아봐야될것 같고 같이살집도 저랑 안알아보고
엄마랑 둘이 알아보고 알려주겠대요 엄마가 더 잘안다고..그쪽으론..그래서 같이 살사람이랑 알아봐야되는거 아니냐고 한마디 했네요..그리고 마지막으로 한가지만 말하면 이사람의 재정상태를 정확히는 모르지만 게임에 돈을쓰고 씀씀이 헤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