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가족이든 절친이든 그냥 내 진짜 속 얘기 같은 건 안 하고 살아왔어 얘기하면 더 피곤해지고 상대방이 불편해하거나 내가 더 신경쓸 거 같아서 ㅇㅇ 근데 그렇다고 나 자신한테도 솔직해본 적이 별로 없는 거 같아 뭔가 20년 이렇게 살아왔는데 요즘 들어 답답해진 느낌이다 주로 가정사 때문인데 친구들한텐 얘기하기 싫고 ㅠㅠ 어떻게 풀면 좋을까 걍 스트레스 해소방법 좀 ㅊㅊ해줘
남한테 속얘기 안 하는 사람 잇어(??
얘기하면 더 피곤해지고 상대방이 불편해하거나 내가 더 신경쓸 거 같아서 ㅇㅇ
근데 그렇다고 나 자신한테도 솔직해본 적이 별로 없는 거 같아
뭔가 20년 이렇게 살아왔는데 요즘 들어 답답해진 느낌이다
주로 가정사 때문인데 친구들한텐 얘기하기 싫고 ㅠㅠ 어떻게 풀면 좋을까 걍 스트레스 해소방법 좀 ㅊㅊ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