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이 고깃집이라 다같이 어울려 지내는 분위기고 특히 가게 매니저랑 친해요 따로 술도 자주 마시고 반말로 자주 연락하면서 친구?라기보단 나이차가 좀 있기에 조카처럼 지내는 사이인데 이번에 모친상을 당하셨어요... 출근 직전에 전화와서 업무 인수인계받고 정신이 없어서 위로도 제대로 못해줬네요.. 저녁쯤 돼서 조의금 10만원 보내고 계속 연락하면서 괜찮냐 확인하는데 울것 같다 어머니 보고싶다 하면서도 자꾸 장난치고 괜찮은 척하는 거 보니까 너무 마음이 안좋아요.. 마음과는 달리 표현 능력이 떨어져서 남들처럼 따뜻한 위로의 말 건네기가 힘든데 조금이라도 위로가 됐으면 해서 글 올려요.. 좀 괜찮은 위로 표현 없을까요 ㅠㅠ
모친상 당한 가게 상사
직장이 고깃집이라 다같이 어울려 지내는 분위기고
특히 가게 매니저랑 친해요
따로 술도 자주 마시고 반말로 자주 연락하면서
친구?라기보단 나이차가 좀 있기에
조카처럼 지내는 사이인데
이번에 모친상을 당하셨어요...
출근 직전에 전화와서 업무 인수인계받고
정신이 없어서 위로도 제대로 못해줬네요..
저녁쯤 돼서 조의금 10만원 보내고 계속
연락하면서 괜찮냐 확인하는데 울것 같다
어머니 보고싶다 하면서도 자꾸 장난치고
괜찮은 척하는 거 보니까 너무 마음이 안좋아요..
마음과는 달리 표현 능력이 떨어져서
남들처럼 따뜻한 위로의 말 건네기가 힘든데
조금이라도 위로가 됐으면 해서 글 올려요..
좀 괜찮은 위로 표현 없을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