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슬림 국가 출장왔는데 진짜 헬이 따로 없네요.
하필 숙소가 무슬림 사원 근처라 새벽에 잠을 제대로 못자요. 스피커로 새벽에 이맘이 기도문 읊는데 너무 시끄럽고 주문도 노래도 아닌게 기괴하고 무서워요. 아랍어를 몰라서 그런지 주술 같기도 하고. 심야괴담회보다 소름끼쳐요. 삼주째 잠 못 자는 중ㅠㅠ 호텔로 옮길 예정입니다.
진짜 한국이라면 상상도 못할 소음이에요.
발망치 수준이 아니라 진짜 살인날 듯ㄷㄷㄷ
이 나라 종교고 손님으로 왔으니 참는 중이에요;;
소음에 민감한 한국인은 무슬림 국가에서 절대 못살듯ㅠㅠ
그나저나 소음만큼 기막힌 건....
꾸란에 도둑질하면 벌로 손목 잘라버린다는 구절이 있다고 들은 거 같은데 웬걸... 얘들 손버릇 유럽 소매치기 저리가라입니다;;
얼마전에는 사무실 청소하는 아줌마가 공용 세면대 물비누 훔쳐가는 것도 목격했어요;; 집에서 빈 용기 가져와서 거기에 물비누 옮겨서 가져가고 원래 용기에 물비누 조금 남기고 물 섞어서 화장실에 놨던 거더라구요. 기가 막혀서....우리 회사 사무실 직원아니어서 뭐라고 말은 못했는데 찝찝하네요.
갖고 싶어서가 아니라 훔치는 걸 즐기는 것 같았어요. 마치 남의 물건 훔쳐서 본인이 절약하는 생활하는 거 처럼요;;
동료 여직원은 숙소 청소 아주머니가 아이크림, 탄력크림도 쓰고 샴푸랑 샤워젤도 덜어갔다네요. 그 후로 서랍에 자물쇠 달았대요;;;
태블릿, 노트북, 핸드폰 없어지는 일도 흔하다네요. 그것도 사무실 내에서요;;; 매일 웃고 인사하는 사이끼리 훔칩니다;;
기가 막힌게 남자애들 스케일은 뒷목 잡아요.
공원에 있는 쓰레기통, 맨홀 뚜껑, 가로등 이런 것들도 다 뜯어간답니다. 고물상에 팔아넘긴다네요.
어쩐지 유명하다는 공원이 아주 개판이더라구요;;;; 어딜가나 쓰레기통 하나 멀쩡한 게 없고 무슨 흉가처럼...
새삼 우리나라의 깨끗한 놀이터, 꽃이랑 조형물로 장식된 공원과 조용하고 평화로운 분위기가 너무나 감사하고 그리워졌어요.
이 나라는 아무리 잘 꾸며놔봤자 얼마 가질 못한대요.
진짜 시설 설치하는 거보다 보수비가 더 들어갈듯;; 꼴을 보니 수리하는 것도 포기한거 같더라구요. 어차피 얼마 못가서 파손될테니... 본인이 사는 동네 조형물을 그렇게 망가뜨리고 싶을까요?;;;
그리고 여기저기 쓰레기 투성이에요. 운전하다가 창문 열고 쓰레기 막 버리고;;; 진짜 시민의식 개나 줘;;;;
일반인이 이정도인데 난민들은 어떨지ㅠㅠ
유럽에서 난민들이 강간범죄 저지르는 거 보면 참ㅠㅠ
유럽에서 무슬림계 이민자들 차별하는게 당연하겠더라구요.
몇년전에 프랑스 불법체류하던 알제리 여자가 12살인가 프랑스 10대 여자아이 집으로 유인해서 성폭행 후 살해 훼손해서 여행 가방에 방치한 사건도 있었는데...
구글에 뜬 살인자 사진보니 기분나쁘더라구요. 그년 이름은 기억 안나고 불쌍한 여자아이 이름은 기억나네요. 롤라ㅠㅠ
저 진짜 중국도 싫어하는데 차라리 중국이 나아요.
여긴 야만인도 아니고 무슨 원숭이, 침팬지랑 생활하는 것 같아요;;
어서 집에 가고 싶어요ㅠㅠㅠㅠ
진짜 흙탕물 나오는 아프리카 오지, 동남아도 가봤는데 무슬림이 최악이네요.
무슬림 국가 체류중인데
무슬림 국가 출장왔는데 진짜 헬이 따로 없네요.
하필 숙소가 무슬림 사원 근처라 새벽에 잠을 제대로 못자요. 스피커로 새벽에 이맘이 기도문 읊는데 너무 시끄럽고 주문도 노래도 아닌게 기괴하고 무서워요. 아랍어를 몰라서 그런지 주술 같기도 하고. 심야괴담회보다 소름끼쳐요. 삼주째 잠 못 자는 중ㅠㅠ 호텔로 옮길 예정입니다.
진짜 한국이라면 상상도 못할 소음이에요.
발망치 수준이 아니라 진짜 살인날 듯ㄷㄷㄷ
이 나라 종교고 손님으로 왔으니 참는 중이에요;;
소음에 민감한 한국인은 무슬림 국가에서 절대 못살듯ㅠㅠ
그나저나 소음만큼 기막힌 건....
꾸란에 도둑질하면 벌로 손목 잘라버린다는 구절이 있다고 들은 거 같은데 웬걸... 얘들 손버릇 유럽 소매치기 저리가라입니다;;
얼마전에는 사무실 청소하는 아줌마가 공용 세면대 물비누 훔쳐가는 것도 목격했어요;; 집에서 빈 용기 가져와서 거기에 물비누 옮겨서 가져가고 원래 용기에 물비누 조금 남기고 물 섞어서 화장실에 놨던 거더라구요. 기가 막혀서....우리 회사 사무실 직원아니어서 뭐라고 말은 못했는데 찝찝하네요.
갖고 싶어서가 아니라 훔치는 걸 즐기는 것 같았어요. 마치 남의 물건 훔쳐서 본인이 절약하는 생활하는 거 처럼요;;
동료 여직원은 숙소 청소 아주머니가 아이크림, 탄력크림도 쓰고 샴푸랑 샤워젤도 덜어갔다네요. 그 후로 서랍에 자물쇠 달았대요;;;
태블릿, 노트북, 핸드폰 없어지는 일도 흔하다네요. 그것도 사무실 내에서요;;; 매일 웃고 인사하는 사이끼리 훔칩니다;;
기가 막힌게 남자애들 스케일은 뒷목 잡아요.
공원에 있는 쓰레기통, 맨홀 뚜껑, 가로등 이런 것들도 다 뜯어간답니다. 고물상에 팔아넘긴다네요.
어쩐지 유명하다는 공원이 아주 개판이더라구요;;;; 어딜가나 쓰레기통 하나 멀쩡한 게 없고 무슨 흉가처럼...
새삼 우리나라의 깨끗한 놀이터, 꽃이랑 조형물로 장식된 공원과 조용하고 평화로운 분위기가 너무나 감사하고 그리워졌어요.
이 나라는 아무리 잘 꾸며놔봤자 얼마 가질 못한대요.
진짜 시설 설치하는 거보다 보수비가 더 들어갈듯;; 꼴을 보니 수리하는 것도 포기한거 같더라구요. 어차피 얼마 못가서 파손될테니... 본인이 사는 동네 조형물을 그렇게 망가뜨리고 싶을까요?;;;
그리고 여기저기 쓰레기 투성이에요. 운전하다가 창문 열고 쓰레기 막 버리고;;; 진짜 시민의식 개나 줘;;;;
일반인이 이정도인데 난민들은 어떨지ㅠㅠ
유럽에서 난민들이 강간범죄 저지르는 거 보면 참ㅠㅠ
유럽에서 무슬림계 이민자들 차별하는게 당연하겠더라구요.
몇년전에 프랑스 불법체류하던 알제리 여자가 12살인가 프랑스 10대 여자아이 집으로 유인해서 성폭행 후 살해 훼손해서 여행 가방에 방치한 사건도 있었는데...
구글에 뜬 살인자 사진보니 기분나쁘더라구요. 그년 이름은 기억 안나고 불쌍한 여자아이 이름은 기억나네요. 롤라ㅠㅠ
저 진짜 중국도 싫어하는데 차라리 중국이 나아요.
여긴 야만인도 아니고 무슨 원숭이, 침팬지랑 생활하는 것 같아요;;
어서 집에 가고 싶어요ㅠㅠㅠㅠ
진짜 흙탕물 나오는 아프리카 오지, 동남아도 가봤는데 무슬림이 최악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