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종 보는 kbs1 동행 프로그램
힘들다 하면서 애는 셋. 넷...
50넘어 결혼하면서 (부인이랑은 거의 20살~30살차이남)도 애 셋....
결혼전에 여유가 있으셨다가 사고나 사업상 문제로 어려워지거나 건강이 악화되시는것 외에는
대책없이 애만 낳고..열안한 환경에 애들 고생시키고 다른 애들처럼 교육 못시켜주는것에 미안해하며 우는모습..
애들만 불쌍하다는 느낌 ㅜㅜ
우리 이렇게 힘들어요 도와주세요 하는건 이해하나..
방송에 애들 얼굴 다 나오고 너무 짠하다...
피임하는게 그리 어려운가..
kbs1 동행을 볼때마다 느끼는점
힘들다 하면서 애는 셋. 넷...
50넘어 결혼하면서 (부인이랑은 거의 20살~30살차이남)도 애 셋....
결혼전에 여유가 있으셨다가 사고나 사업상 문제로 어려워지거나 건강이 악화되시는것 외에는
대책없이 애만 낳고..열안한 환경에 애들 고생시키고 다른 애들처럼 교육 못시켜주는것에 미안해하며 우는모습..
애들만 불쌍하다는 느낌 ㅜㅜ
우리 이렇게 힘들어요 도와주세요 하는건 이해하나..
방송에 애들 얼굴 다 나오고 너무 짠하다...
피임하는게 그리 어려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