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능력한 아버지

정의는이긴다2009.01.14
조회386

27에 벌어놓은건 없구 돈만 날리고..

임신까지 한 아내 어머님이 속상하다고

대출받아서 전세집구해주시고

이혼하신 아버지는 어머니보고 300만 빌려달라하니..

난 어쩖 좋으랴.

내명으로 카드를 내줫더니 요금을 갚지 못하였다네 아버지 께서.

그러고도 삼백을 빌려달라니..

이게 할소리인가....

내 잘못도 크지..

에전 아버지 잔금 천만원을 써버렸으니 허벌라게 맞앗고

오백은 갚았지만..나머지는 갚아 나가야한다

지난날 잘나갔어던 나는 지금  너무나 초라하고 거지가 되었다

여자친구한테 너무 미안하고 어머니 한테도 너무 미안하다

살 자신이 안난다......그저 현실을 피하긴보다..

이세상에 내 한몸죽어...모든것이 해결된다면 난 선택을 할것이다

세상이여  왜 저에게 이런 시련을 주시는겁니까

참 막막하고 너무 속이 상합니다

이대로 저는 주저앉고 말것입니다.....

다른사람은 힘내라고해도 힘이나야 힘을 내지.....

그저 이렇게 애달프게 지껄여 보네요

아버지  제가 잘못은했지만...아버지는 깊은 반성이 필요합니다

어머니꼐서 힘들게 빚까지 다 갚고 했는것을 이제와서 그런말하시면

빌려줄것같은가요>?천벌받으실 겁니다

나도 천벌을 받아야합니다

여자친구야 나같은 사람만나서 정말 미안하다

살자신이 안나..나때문에 고생만 할 너에게 뭐라 할말도 못해주겠구나

마지막으로 엄마 ..........내가 죽어도........하늘나라에서든지..

지옥에서든지..꼭 엄마 도와줄께 .....

핏줄이기보다는 정말 엄마에게 너무 미안해.........

내가 없어도세상은 잘돌아가겠지만..

난 타이밍이 안맞아......사람이 추락을 하고 우울증에 걸리고

그심정 내가 잘알아.......모두 아프지말고 행복하게 살길바랄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