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2n살 여자입니다. 제 룸메가 돌싱과 사귀는 중에 바람을 피는데 그 상대가 유부남이며그 유부남에게는 저와 본인의 남자친구가 사귄다고 한 상황입니다.또한 저에게는 만난지 얼마 안 된 남자친구가 있음을 밝힙니다. 이하 편의상 남친, 유부남 , 룸메라고 통칭 하겠습니다. 어제 처음보는 남친의 사촌동생 부부와 남친의 자식, 저 포함해서 다같이 리조트 가서놀던 중에 룸메가 저에게 "참 잘먹어~ 근데 살 엄청 쪘다. 그렇게 먹으니까 찌지" 라는 말을 했고 그 자리에 있던 분들이 "딱 보기 좋다. 너무 마른 것 보단 통통하니 이쁘다"라고 참으라는 눈빛으로 말 하시기에 일단 거기서 화를 내면 제가 쫌생이 같아 보일것 같아서 일단 참았습니다. 점차 술에 취해 있던 중에 남친분의 딸이랑 룸메랑 이야기 중에 저를 두고 룸매와 저 중에 누가 더 이뻐? 라는 질문을 하길래"니가 더 이쁜거 아니까 그만해" 라고 하니저를 쓰윽 보더니"ㅇㅇ아 애들이 더 솔직한 거 알지? ㅁㅁ야~ 누가 더 이뻐?"이러길래 더 화가 나서 산책 좀 다녀온다 하고 나왔고 그 이후에 따라나온 남친이 왜 기분 나빠졌냐 물어봤고술 자리에 있었던 일을 이야기 하자"아....원래 쟤 술 먹으면 저러지 않냐 니가 좀 이해해라"라는 말을 들으니 더 화가 나"저번에 내가 오빠한테 룸메 믿지 말라고 한거 기억 나?"로 시작해서 그간의 일들을 다 말 해 줬습니다."오늘 온 것도 룸메 친언니 핑계로 온거다"까지요, 솔직하게 다 말하니 속이 다 시원했고저는 이제 짐 싸서 나가려고 합니다.그럼 다들 좋은 주말 보내십시오
룸메의 바람을 밝혀버렸습니다.
제 룸메가 돌싱과 사귀는 중에 바람을 피는데 그 상대가 유부남이며그 유부남에게는 저와 본인의 남자친구가 사귄다고 한 상황입니다.또한 저에게는 만난지 얼마 안 된 남자친구가 있음을 밝힙니다.
이하 편의상 남친, 유부남 , 룸메라고 통칭 하겠습니다.
어제 처음보는 남친의 사촌동생 부부와 남친의 자식, 저 포함해서 다같이 리조트 가서놀던 중에 룸메가 저에게 "참 잘먹어~ 근데 살 엄청 쪘다. 그렇게 먹으니까 찌지" 라는 말을 했고 그 자리에 있던 분들이 "딱 보기 좋다. 너무 마른 것 보단 통통하니 이쁘다"라고 참으라는 눈빛으로 말 하시기에 일단 거기서 화를 내면 제가 쫌생이 같아 보일것 같아서 일단 참았습니다.
점차 술에 취해 있던 중에 남친분의 딸이랑 룸메랑 이야기 중에 저를 두고 룸매와 저 중에 누가 더 이뻐? 라는 질문을 하길래"니가 더 이쁜거 아니까 그만해" 라고 하니저를 쓰윽 보더니"ㅇㅇ아 애들이 더 솔직한 거 알지? ㅁㅁ야~ 누가 더 이뻐?"이러길래 더 화가 나서 산책 좀 다녀온다 하고 나왔고 그 이후에 따라나온 남친이 왜 기분 나빠졌냐 물어봤고술 자리에 있었던 일을 이야기 하자"아....원래 쟤 술 먹으면 저러지 않냐 니가 좀 이해해라"라는 말을 들으니 더 화가 나"저번에 내가 오빠한테 룸메 믿지 말라고 한거 기억 나?"로 시작해서 그간의 일들을 다 말 해 줬습니다."오늘 온 것도 룸메 친언니 핑계로 온거다"까지요,
솔직하게 다 말하니 속이 다 시원했고저는 이제 짐 싸서 나가려고 합니다.그럼 다들 좋은 주말 보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