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 말라키 마지막시대인데도, 돈에 연연하는 자가 제일 어리석다.

까니2023.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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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내가 말하고자 하는 바는

 

자신의 자유를 줄여서 “마지막 시대”인

지금 시대에는, 종교에 과감히 투자하여야 하지 않겠냐는 말이다.

 

 

 

다음 두가지 키워드를 보고도, 사후세계를 생각하지 않을 것인가.

 

 

 

 

“전 세계의 1/2이 하느님을 믿는 종교들이다”

“미국의 종교가 한국의 종교를 모래성처럼 무너뜨렸다.”

 

 

 

 

 

물론 막상 현실에서는

종교에 시간을 투자하기가 매우 어려울것이고,

 

재미가 없을 것이다.

 

 

 

생각을 바꾸어보자. 지금은 “말라키의 마지막시대”란 말이다.

공부로 그리고 개인기술로 돈을 버는 시대는 지나갔다.

 

현실의 돈은 절대 중요하지 않은,

사후세계를 준비해야하는 “말라키의 마지막 시대”이자,

 

게다가 수 많은 가구가 1인세대이다.

 

자기만 먹고 사는 수준은 그리 어려운게 아니란 말은,

곧, 종교에 투자가능한 가구 수가 많다는 얘기이기도 하다.

 

 

 

 

가정이 있고, 자식이 있기 때문에

돈을 벌고 힘들게 사는 것이지,

 

혼자 살면, 돈이 그리 많이 필요치 않다는 것은

사실이다.

 

 

 

이런 상황인데도, 종교에 집중하지 못한다는 말은

어불성설이다.

 

그냥 게으른거다.

 

 

 

이 말라키의 “마지막 시대”에 맞는

너무나 이상한 현상들이 많이 일어났었던,

 

우리 눈으로 현재의 시대를 냉정하게 보자면,

현재의 시대, 즉 말라키의 마지막 시대는 금방 갈 것이고,

 

그 후에는, 오직 다음 세상 뿐이다.

 

 

 

“방언”을 배우는 데에 초점을 맞추고,

 

“미사 전 후 기도문”으로, 미사 1회에 연옥영혼 1000명을 구하는데에만

 

2년만 몰두하면 기도하기에

기본기는 갖추어지지 않을까.

 

 

 

2년이지만 하루도 빠짐없이란 뜻은, 굉장히 부지런해야 한다는 말이다..

귀찮고 그리고 의미가 없다?

그것은 현실세계에서도, 아무의미가 없을 때의 이야기일 뿐이다.

우리는 방언을 보았고, 방언이 신에게 직접 전달되는 것도 보았다.

 

신이 있다는 것도 알았을 뿐만 아니라,

악의 종교가 모래성처럼, 하느님앞에서는 무너져내림도 보았다는 말이다.

 

 

 

정확히 말하자면, 미국이 믿는 하느님의 종교들중에 하나인, 천주교에서 말이다.

이렇게도 확실하게, 종교가 인정받은 적은 어느시대에도 없었다.

 

 

게다가 진짜로 기도가 이루어지는데, “마지막 시대”에 이보다 더

기도가 실용적이고, 종교가 실제로 사후세계를 준비한다는 큰 위로가 있을까?

 

 

 

 

모른다면, 이것밖에 없다.

주변에 천주교인이 하나도 없는가.

 

이 말밖에 할말이 없다.

 

 

 

오웅진 신부님만 알더라도,

어떤 기적들이 일어났는지도 알고 있을텐데,

 

모른다면, 정말로 주변에 천주교인이 하나도 없는가.

 

 

 

 

 

조금 있으면 없어질 “마지막 시대” 에 있는 우리에게,

이보다 더 달콤한 보상은 없을 것이다.

 

 

 

주식 코인 다 부질없다. 사람이 죽으면 그 많은 유산은 다 자식에게 혹은 제 3자에게로 간다. 그만큼 죽음이 가까운, 세상의 종말이 눈에 보이는

 

“마지막 시대”인데도, 눈 앞에 돈만 쫓는 자가 제일 어리석다.

 

 

 

 

 

 

 

 

 

“마지막 시대”가 아니라면, 몰라도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