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나이 21살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나한테 부당한 일이 있었어도 벼ㅇ신같이 아무말도 안 함 할 말 다 하고 싶은데 입 밖으로 말이 안 나옴 할 말 다 하고 속 시원하게 말 하는 사람이 부러움 항상 말을 할때면 머릿속이 복잡해져서 말을 못 하겠음 나도 말 잘 하고싶다423
할 말 다 하고 사는 법
내나이 21살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나한테 부당한 일이 있었어도 벼ㅇ신같이 아무말도 안 함
할 말 다 하고 싶은데 입 밖으로 말이 안 나옴
할 말 다 하고 속 시원하게 말 하는 사람이 부러움
항상 말을 할때면 머릿속이 복잡해져서 말을 못 하겠음
나도 말 잘 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