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유부남이 알바생에게 찝쩍대는거 알게됨

ㅇㅇ2023.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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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직준비때문에
나이 많지만 주경야독 중임
그래서 새벽에 일함
근데 여기에 정규직 매니저가 있는데처음에는 유쾌하고 영업쪽일을해서천직이다 싶을정도로 열심히고알고보니 본인나이 26 와이프 23큰애3~4살작은애 2살정도느낌임
처음에는 가장이라 뭔가 기특해 보이기도하고괜히 고딩엄빠 프로그램생각나고사람마다 다르다 싶었음
어떻게보면 고딩엄빠라고 하기에는 성인이후에애난거긴한데 열심히 살길래 그런가보다 했는데
딱 한달 지나고 업무파악하고나니알바생들 매출 지가 영업한것처럼 점장님께 보고하는것부터매출 가로채기랑
그거랑 별개로
이 남자매니저가 오전에 여자 알바생이 있거든?
겁나 찝쩍된다는걸 알게됨
ex)- 끝나고 코노 같이가자- 일하는 중간에 잠깐 심부름도중에 : 노가리 까려고 전화했다- 차 태워줄께 같이갈래? (농담이야 시전)
애가 둘인걸 떠나서확실히 부성애도 없는 듯 하고 와이프라고 그냥 아무생각없이 말하는거보니까그냥 연애없이 덜컥 속도위반해서 그런것 같고
진짜 현실판 고딩엄빠임차바꿀 생각만하고있고
저 찝쩍대는 여자알바생한테 안좋게 소문날수있으니 밑에서 기다려랴는둥
다른 남자 직원들한테는 이 여자알바에가 유부남한테 찝쩍대는걸로 비춰지고;;
선 씨게 넘고팀장님도 새로오시고윗분들이랑 친하다고지가 뭐라도 된줄 착각하는 것 같아서더 괘씸함(알바생들 호구로암)
사회에 쓴맛을 보여주고 싶은데 어떰?
이거 점장님께보고하면 당연 모르는척 할게 200% 라대표님께 말씀드려야할 것 같거든?(개인사업체회사임)오지랖이 아니라 그래도 신고하고 그만두는게 낫겠지?
그밖에 근로계약서 안쓰고알바들한테 영업에 일겁나시키면서 최저시급에저런 악질적인 놈까지 알게되었는데
꼰지르고 퇴사하는게 낫겠지??안내업무상 여자 알바생들 직원들 많이 뽑히는데쟤때문에 거의다 그만둔것 같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