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도 안대고 라면 끓이는 엄마

ㅇㅇ2023.08.27
조회140,249

 


손도 안대고 라면 끓이는 엄마  

댓글 29

ㅇㅇ오래 전

Best그정도로 간단한걸 왜 자기가안끓이고 남한테 끓여달라한건지..꼬시다

오래 전

Best손이 없어?발이 없어?처음부터 지가 끓여 먹으면 되지,왜 엄마한테 끓여달래??

멍멍이오래 전

이딴 엄마시키는 x페미들이 가부장적 아빠욕하고 손 까딱안하는 남편 욕하지ㅋㅋㅋ 지들도 엄마 부려먹으면서 ㅋㅋ 엄마가 해줘야 맛있다는것돌 최소 비만 ㅋㅋ 침대에 뒤집어있다 남이 끓여주는 라면 처먹으니 맛있겠지.

ㅇㅇ오래 전

댓글들보면 지가지빨래다하고 방소청지가다하고 집세다내고 엄마밥안먹는줄알것네....

테리우스오래 전

이거는 ~실제로 있었던 일이 아니고 .유머야 유머 . 지어낸 이야기야 .

ㅇㅇ오래 전

라면 정도는 니기 끓이라는 뜻이야 ㅋㅋㅋ

그냥남자오래 전

바보...엄마 라면 어떻게 끓여? 물어보고 면부터 넣은다음에 좀 타는 냄새날때 물넣으면서 엄마 이거 탄내나는데 괜찮아? 하면 엄마가 달려와서 등짝때리고 넌 가있어! 한다음에 라면 끓여주는데

ㅇㅇ오래 전

니가 좀 해먹어

지금처럼오래 전

라면정도는 혼자 끓여먹자 엄마도 집안일 퇴근시간이 있어야지...철인아니심...

꼬지리오래 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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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오래 전

다 먹고 냄비 물에 담가만 놓고 세제 좀 묻히고 문질러 놓기만 해 다했으면 헹구고 놔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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