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어떻게 동시에 모든 사람들을 만나실 수 있을까?현대 과학으론 도저히 추론이 불가능한 일이다.하지만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공상의 세계시간 이동을 하면 가능하지 않을까? 이 우주는 하나의 작은 원소이다그 속에서 폭발이 일어나 그 부피가 커진 것이지, 무한한 우주 공간에 빅뱅이 일어나 흩어진 게 아니다즉 우리가 알고 있는 있는 우주는 원소라는 막에 갖혀 있다는 것이다그 막은 빛마저도 빠져나가지 못한다. 대부분 정설로 여겨지는 '우주 팽창론'에 의거하면, 우리 우주는 무한한 확장을 계속하고 있으며, 수백억년이 지나면 모두 우주로 펴져 나가 소멸 된다는 것이다 만일 그들의 주장대로라면 천지 창조설이 맞다하지만 주장대로라면, 과학이 우주를 설명하지 못한다가장 기초적인 질문에 답을 못 한다는 것이다."왜 빅뱅을 했으며, 우주는 어디서 생겼났냐는 것이다" 내 가설은 이러하다팽창은 맞다지만 어느 시점에선 더 이상 확장을 멈추고 수축하기 시작한다는 것이다 왜 수축할까?답은 블랙홀이다우리 은하 중심에도 블랙홀이 있고, 모든 은하 중심엔 블랙홀이 있으며, 빅뱅의 우주 중심에도 상상도 못할 블랙홀이 존재한다.힘의 균형이 무너지면 블랙홀이 빨아들이기 시작한다는 것이다어마어마한 압축 힘은 우리가 알고 있는 103개의 원소들을 다시 에너지 상태로 돌려 놓을 것이다그리고 다시 수백억년이 지나면,폭발이 일어나고그 에너지들은 폭발된 힘에 의해 무에서 유의 존재인 수소로 바뀔 것이다 이런 우주가,한 두 개가 아니고 무한대로 존재한다는 것이 다중 우주론이자 평행 우주설이다. 뭐~ 불교의 연귀설과 윤회론을 종합한 말이나 진배 없다하지만 악마의 종교인 흰두교와 불교는 그기까지일 뿐,악마가 컨닝 한 것은 그것뿐이란 것이다 왜 이런 다중 우주가 존재할까?우리는 이미 그 이유를 알고 있다에덴의 선악과즉 바이러스에 의해 하나님이 창조하신 유일한 우주가 무한대로 복사되어 버린 것이다 에덴의 아담은하나님을 믿는 동일한 선택만을 할 수 있었는데, 복사되어 버린 우주속에선 무한대의 '나'가 존재하고,비슷한 경로로, 나아가나 다른 선택을 하는 '나'도 있을 수 있다는 것이다. 하나님을 믿는 '나'가 존재하고,믿지 아니하는 '나'도 존재한다. 다중 우주속의 나를 설명하자면비단 내가 죽는대두다중 우주속의 나는 아직 살아 있을수도 있다.즉 우리는 죽지만, 실제론 죽는것이 아니라 어느 시점으로 돌아가 계속해서 똑 같은 삶을 살아간다는 뜻. 종말을 뜻하는 그날까지..풀이하자면 선악과의 버블로 인한 고장을 고치기까지..우린 영원히 살아야 한다 성경을 보면,여지껏 오직 세 분만이 산 채로 하나님 곁으로 가셨다그 외엔 다시 과거의 '나'로 되돌아 가 똑같은 선택을 하고 똑 같은 삶을 살아야 한다.불교의 윤회가 아니다사탄이 컨닝을 잘못했을 뿐, 과학이 증명 해 줄 부분이다. 여기서 참 재미있는 부분이 있다.예수님이 인도를 여행하여 석가를 빼꼈다고 한다.하지만 석가가 되려 구약을 뺴낀 건 아닐까? 불교엔 세 명의 부처가 있다과거의 부처, 현세의 부처... 그리고 50여억년이 지난 말세에 부처가 되어 온다는 미륵불이다.그리고 구약엔산 채로 천국으로 올라간 에녹과, 기원 800년전에 역시 산 채로 올라간 엘리야, 그리고 메시아론이다.성경은 구설로 전해지다가 유대인들이 바빌론으로 끌려가 노예 생활을 하던 엘리야 시기인 기원 800년경에 쓰여졌다.그리고 기원 500년 경에 석가가 태어난 것이다. 당시 모든 국가들은 다중 신을 모셨고, 문서화 된 책은 없었다.하지만 세계 최초로 유대 성경이 문서화 되어 등장한 것이다바빌론 왕과 앙비가 믿었을 정도로 그 파급력은 대단했다이랍어로 번역된 성경은 바로 이웃인 석가 왕국에 안 전해졌을리 없을 것이다시기상으로도300년이면 충분하다. 석가가..셩경을 보고 열 받쳤을수도 있다.산 채로 하늘로 올랐다는 건 바로 신을 뜻하며, 여기서 석가가 맞춰 넣은 게 세 명의 부처가 아닐까?
다음은 시간 이동에 대해 설명하자.가장 기촞벅인 이론은 이러하다.두 물체, 즉 지구와 달이 서로 중력으로 끌어당긴다.그 힘을 그림으로 표현하자면 무수한 실날 같은 힘이 흐를 것이다.하지만 그 실날속에 어느 쪽에도 치우치지 않은 평행의 힘이 존재한다마치 태풍의 눈과 같은...그 속에선...시간이 흐르지 않는다.즉 그 흐름 속으로 내가 우주선을 타고 지구에서 달로 간다면, 다른 사람들은 10여일의 시간의 세월을 느꼈지만, 난 1초의 시간도 느끼지 못한다는 사실..'중력의 중심엔 평행의 시간대가 흐른다.' 그 이유는 이미 알고 있고 간단하다.중력이 공간을 찌그려 트리면서 태풍의 눈과 같은 존재를 만든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 보잘 것 없는 시간 이동은 접어두고 하나님의 시간 이동은 어떠할까?우리는 우리가 갖혀 있는 원소속, 우주안에선 시간을 생각하지만, 이를 벗어나면 시간이란 개념이 존재하지 않는다.즉 원소밖에선, 우리가 알고 있는 모든것이 다르다. 예로..우린 반도체 기술로 원소속의 우주를 이용하고 있다.하지만 우린 그 원소속 시간의 개념엔 아직까진 전혀 무감각하다. 분명 원소속에도 시간의 개념이 존재 하는데...
시간 이동 가능할까?
이 우주는 하나의 작은 원소이다그 속에서 폭발이 일어나 그 부피가 커진 것이지, 무한한 우주 공간에 빅뱅이 일어나 흩어진 게 아니다즉 우리가 알고 있는 있는 우주는 원소라는 막에 갖혀 있다는 것이다그 막은 빛마저도 빠져나가지 못한다.
대부분 정설로 여겨지는 '우주 팽창론'에 의거하면, 우리 우주는 무한한 확장을 계속하고 있으며, 수백억년이 지나면 모두 우주로 펴져 나가 소멸 된다는 것이다
만일 그들의 주장대로라면 천지 창조설이 맞다하지만 주장대로라면, 과학이 우주를 설명하지 못한다가장 기초적인 질문에 답을 못 한다는 것이다."왜 빅뱅을 했으며, 우주는 어디서 생겼났냐는 것이다"
내 가설은 이러하다팽창은 맞다지만 어느 시점에선 더 이상 확장을 멈추고 수축하기 시작한다는 것이다
왜 수축할까?답은 블랙홀이다우리 은하 중심에도 블랙홀이 있고, 모든 은하 중심엔 블랙홀이 있으며, 빅뱅의 우주 중심에도 상상도 못할 블랙홀이 존재한다.힘의 균형이 무너지면 블랙홀이 빨아들이기 시작한다는 것이다어마어마한 압축 힘은 우리가 알고 있는 103개의 원소들을 다시 에너지 상태로 돌려 놓을 것이다그리고 다시 수백억년이 지나면,폭발이 일어나고그 에너지들은 폭발된 힘에 의해 무에서 유의 존재인 수소로 바뀔 것이다
이런 우주가,한 두 개가 아니고 무한대로 존재한다는 것이 다중 우주론이자 평행 우주설이다.
뭐~ 불교의 연귀설과 윤회론을 종합한 말이나 진배 없다하지만 악마의 종교인 흰두교와 불교는 그기까지일 뿐,악마가 컨닝 한 것은 그것뿐이란 것이다
왜 이런 다중 우주가 존재할까?우리는 이미 그 이유를 알고 있다에덴의 선악과즉 바이러스에 의해 하나님이 창조하신 유일한 우주가 무한대로 복사되어 버린 것이다
에덴의 아담은하나님을 믿는 동일한 선택만을 할 수 있었는데, 복사되어 버린 우주속에선 무한대의 '나'가 존재하고,비슷한 경로로, 나아가나 다른 선택을 하는 '나'도 있을 수 있다는 것이다.
하나님을 믿는 '나'가 존재하고,믿지 아니하는 '나'도 존재한다.
다중 우주속의 나를 설명하자면비단 내가 죽는대두다중 우주속의 나는 아직 살아 있을수도 있다.즉 우리는 죽지만, 실제론 죽는것이 아니라 어느 시점으로 돌아가 계속해서 똑 같은 삶을 살아간다는 뜻.
종말을 뜻하는 그날까지..풀이하자면 선악과의 버블로 인한 고장을 고치기까지..우린 영원히 살아야 한다
성경을 보면,여지껏 오직 세 분만이 산 채로 하나님 곁으로 가셨다그 외엔 다시 과거의 '나'로 되돌아 가 똑같은 선택을 하고 똑 같은 삶을 살아야 한다.불교의 윤회가 아니다사탄이 컨닝을 잘못했을 뿐, 과학이 증명 해 줄 부분이다.
여기서 참 재미있는 부분이 있다.예수님이 인도를 여행하여 석가를 빼꼈다고 한다.하지만 석가가 되려 구약을 뺴낀 건 아닐까? 불교엔 세 명의 부처가 있다과거의 부처, 현세의 부처... 그리고 50여억년이 지난 말세에 부처가 되어 온다는 미륵불이다.그리고 구약엔산 채로 천국으로 올라간 에녹과, 기원 800년전에 역시 산 채로 올라간 엘리야, 그리고 메시아론이다.성경은 구설로 전해지다가 유대인들이 바빌론으로 끌려가 노예 생활을 하던 엘리야 시기인 기원 800년경에 쓰여졌다.그리고 기원 500년 경에 석가가 태어난 것이다.
당시 모든 국가들은 다중 신을 모셨고, 문서화 된 책은 없었다.하지만 세계 최초로 유대 성경이 문서화 되어 등장한 것이다바빌론 왕과 앙비가 믿었을 정도로 그 파급력은 대단했다이랍어로 번역된 성경은 바로 이웃인 석가 왕국에 안 전해졌을리 없을 것이다시기상으로도300년이면 충분하다.
석가가..셩경을 보고 열 받쳤을수도 있다.산 채로 하늘로 올랐다는 건 바로 신을 뜻하며, 여기서 석가가 맞춰 넣은 게 세 명의 부처가 아닐까?
다음은 시간 이동에 대해 설명하자.가장 기촞벅인 이론은 이러하다.두 물체, 즉 지구와 달이 서로 중력으로 끌어당긴다.그 힘을 그림으로 표현하자면 무수한 실날 같은 힘이 흐를 것이다.하지만 그 실날속에 어느 쪽에도 치우치지 않은 평행의 힘이 존재한다마치 태풍의 눈과 같은...그 속에선...시간이 흐르지 않는다.즉 그 흐름 속으로 내가 우주선을 타고 지구에서 달로 간다면, 다른 사람들은 10여일의 시간의 세월을 느꼈지만, 난 1초의 시간도 느끼지 못한다는 사실..'중력의 중심엔 평행의 시간대가 흐른다.'
그 이유는 이미 알고 있고 간단하다.중력이 공간을 찌그려 트리면서 태풍의 눈과 같은 존재를 만든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 보잘 것 없는 시간 이동은 접어두고 하나님의 시간 이동은 어떠할까?우리는 우리가 갖혀 있는 원소속, 우주안에선 시간을 생각하지만, 이를 벗어나면 시간이란 개념이 존재하지 않는다.즉 원소밖에선, 우리가 알고 있는 모든것이 다르다.
예로..우린 반도체 기술로 원소속의 우주를 이용하고 있다.하지만 우린 그 원소속 시간의 개념엔 아직까진 전혀 무감각하다. 분명 원소속에도 시간의 개념이 존재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