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고르는 안목이 좋은 것 같은 배우

ㅇㅇ2023.08.28
조회6,089



주연작 위주로 나온 시점부터 








미녀공심이 (2016)

15.8%






 

 


김과장 (2017)

18.4%













조작 (2017)

12.4%







 



닥터프리즈너 (2019)

15.8%








 



스토브리그 (2019-2020)

19.1%








 



낮과 밤 (2020-2021)

6.2%









  



검은태양 (2021년)

9.8%







 



천원짜리 변호사 (2022)

15.2%







 

 



연인 (2023년) 방영중

10.6%














는 남궁민



거의 원탑물 90%에 성공률 90%이상


대단한건 꾸준히 1년에 한 작품 이상 한다는거

요즘 남자 배우들중에 드라마에서는 가장 믿보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