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하자면)
당연히 머리쪽든 발쪽이든 씻으러 간사이에 볼수있죠. 요점은 그게 아니고 남편이 무의식 적으로 캥기는게 있어서 저와 거리가 먼 발쪽에 두는거 같다는 거에요
---------
회사라서 간단하게만 쓸게요.
남편과 저는 30대 후반입니다.
그냥 정말 객관적으로 쓰면 남편과 저는 핸드폰 충전기를 발밑에 두고 자거든요. 알람이 남편께 먼저 울리는데
보통 알람울리면 충전기에서 빼서 자기옆으로 가져오거든요? 그러다가 밍기적 거리며 일어나서 씻으러가는데 언제부터인가 알람이 울리면 충전기에서 빼고 1~2분 누워 있다가 굳이 다시? 충전기쪽 즉 다시 발밑에 두고 씻으러 가는거에요
이게 이상한게 의부증 인가요?
즉 발밑에 핸드폰을 다시 가져와서 알람끈후 그냥 바로 옆에 두고 씻으러가면 되는것을 굳이 다시 발밑에 두고 가는거에요
저는 이게 저한테 자기 핸드폰 보지 말라는 의미같아서 뭐 캥기는게 있나 싶어서 따졌더니
자기가 핸드폰을 머리맡에 두고 씻던 발밑에 다시놓고 씻던 그냥 자기 마음이지 왜 의심 하냐는데 의심 되는게 예민한가요?
추가) 남편과 월요일 아침부터 소리지르고 싸웠어요(그림첨부)
당연히 머리쪽든 발쪽이든 씻으러 간사이에 볼수있죠. 요점은 그게 아니고 남편이 무의식 적으로 캥기는게 있어서 저와 거리가 먼 발쪽에 두는거 같다는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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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라서 간단하게만 쓸게요.
남편과 저는 30대 후반입니다.
그냥 정말 객관적으로 쓰면 남편과 저는 핸드폰 충전기를 발밑에 두고 자거든요. 알람이 남편께 먼저 울리는데
보통 알람울리면 충전기에서 빼서 자기옆으로 가져오거든요? 그러다가 밍기적 거리며 일어나서 씻으러가는데 언제부터인가 알람이 울리면 충전기에서 빼고 1~2분 누워 있다가 굳이 다시? 충전기쪽 즉 다시 발밑에 두고 씻으러 가는거에요
이게 이상한게 의부증 인가요?
즉 발밑에 핸드폰을 다시 가져와서 알람끈후 그냥 바로 옆에 두고 씻으러가면 되는것을 굳이 다시 발밑에 두고 가는거에요
저는 이게 저한테 자기 핸드폰 보지 말라는 의미같아서 뭐 캥기는게 있나 싶어서 따졌더니
자기가 핸드폰을 머리맡에 두고 씻던 발밑에 다시놓고 씻던 그냥 자기 마음이지 왜 의심 하냐는데 의심 되는게 예민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