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사장친구+십년차 직원(사장의 정신적 지주임) 이랑 일하는데 오개월차인데도 텃세, 은따,무시 당하다 못참고 퇴사 이야기 꺼냈습니다. 사장보다 사장친구와 십년된 직원에게 잘 보여야하고 순종해야지만 인정받는 회사 그 둘이 일하나 안하고 새로온 직원들만 혹사당하는 그런회사 못견디고 나오려니 사장이 당혹스런 얼굴로 잡네요 사장은 제가 당하는거 알면서도 그들과 더 가까우니 무관으로 일관하고 일적으로 잘못된 부분을 개선하려고 말하면 무조건 그들의 편에서서 생각하고 제가 틀렸다 말하는 사장 그래놓고선 그 직원들이 없으면 제가 하는것이 맞다 말하고는 제 생각대로하는게 더 이익이니 그렇게 하라고하네요 ㅡㅡ 그 직원들앞에선 아무말도못하면서 저는 그 업종 자격증자이며 십년경력이고 원장친구와 십년차 직원은 무 자격에 일을 몰라 오히려 입사하고 제가 가르쳤습니다. 사장이 이제와서 다 뜯어고치겠다 바로잡겠다 하는데 이나이에 어딜가며 카드값에 나가는 지출생각하면 버텨야하나 고민입니다. 남들의 생각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버티실껀가요? 아니면 소신껏관두고 이직준비를 하실껀가요? 그 직원분들이 모르쇠로 무슨일있는지 힘들어서 그러는지 걱정해주는 척 위로해주는데 넘 가증스럽네요 본인들때문에 힘들어서 그러는건데 ㅡㅡ 모르는건지 ㅡㅡ하 3
직장내 은따당하다 관둔다니 붙잡네요
사장+사장친구+십년차 직원(사장의 정신적 지주임)
이랑 일하는데 오개월차인데도
텃세, 은따,무시 당하다 못참고
퇴사 이야기 꺼냈습니다.
사장보다 사장친구와 십년된 직원에게
잘 보여야하고 순종해야지만
인정받는 회사
그 둘이 일하나 안하고 새로온 직원들만
혹사당하는 그런회사
못견디고 나오려니 사장이 당혹스런 얼굴로 잡네요
사장은 제가 당하는거 알면서도 그들과
더 가까우니 무관으로 일관하고
일적으로 잘못된 부분을 개선하려고
말하면 무조건 그들의 편에서서
생각하고 제가 틀렸다 말하는 사장
그래놓고선 그 직원들이 없으면 제가 하는것이
맞다 말하고는 제 생각대로하는게 더 이익이니
그렇게 하라고하네요 ㅡㅡ
그 직원들앞에선 아무말도못하면서
저는 그 업종 자격증자이며 십년경력이고
원장친구와 십년차 직원은 무 자격에
일을 몰라 오히려 입사하고 제가 가르쳤습니다.
사장이 이제와서 다 뜯어고치겠다 바로잡겠다 하는데
이나이에 어딜가며 카드값에 나가는 지출생각하면
버텨야하나 고민입니다.
남들의 생각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버티실껀가요? 아니면 소신껏관두고 이직준비를 하실껀가요?
그 직원분들이 모르쇠로 무슨일있는지
힘들어서 그러는지 걱정해주는 척
위로해주는데 넘 가증스럽네요
본인들때문에 힘들어서 그러는건데
ㅡㅡ 모르는건지 ㅡㅡ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