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서울이나 강남지역에서는 심리전이 안먹히는 이유

manner202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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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의견이니 참고만 하심.일단 대부분 사람들은 심리게임 때문에 많이 힘들어 한다. 하지만 요즈음 보면 오히려 서울지역이나 특히 강남지역권에서는 이런 심리게임이 줄어들고 불필요하게 여겨질 정도이다. 
왜냐하면 일단 여러 방송매체들로 인해서 사람을 판단하는 기준이 계측화 된 경향이 있다.예를 들어 예전 같으면 보기에도 외소한 사람이 표독한 표정을 지으면서 노려보면 음 저 사람이 뭔가 믿는 구석이 있구나. <--이런 생각을 한다. 
하지만 이제는 사람이 계측화 된 세상이라 누군가 당신을 응시한다면 일단 그 사람의 신체스펙 부터 본다. 키와 몸무게가 대량 어느정도 되는지 본다. 그리고 신체의 드러난 와꾸, 팔 다리의 가슴 하체의 허벅지등 근육의 발달정도와 근육의 분포를 파악한다. 그런데 노려보던 사람이 키와 몸무에가 작고 얼굴에 지방이 덕지덕지 붙었고 몸에도 역시 근육이라고는 없다. 이러면 일단 하급으로 본다. 그 사람이 설령 돈이 많거나 뭐 의사와 같은 전문적이라 하더라도 하급으로 본다. 왜냐하면 돈이 많더라도 쓸수 없는 돈 즉 갚아야 되는 돈일수 있고 현재 의사라고 하더라도 그건 의대생일때 열심히 공부한것이고 현재는 탱자탱자 인생을 낭비하다가 현재 내가 돈이 있네. 의사이네 이런 가능성도 배제 할수 없기 때문에 하급으로 볼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그 사람의 말씨를 본다.그러면 키와 몸무게가 낮은데 말을 서울말을 상당히 고급스럽고 우아하게 사용한다면 뭐 하급일을 한 사람은 아니구나 이 정도 생각한다.키와 몸무게가 낮은데 지방사투리를 강하게 사용한다. 그러면 촌???에서 왔구나 이렇게 생각한다.키와 몸무게가 낮은데 상위언어인 영어를 자유자재로 구사한다면 음 일단 선진문화를 접한사람이구나 얘기나 한번 들어보자. 이렇게 생각한다.즉 그 사람의 신체스펙 사용하는 언어 를 보면 돈이나 직업을 떠나서도 어느정도 그 사람의 능력치가 판단히 되는 것이다.
그래서 요즈음은 서울은 지하철에 보면 영업하는 애들이 영어를 많이 사용한다.즉 자기 가치를 높게 남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것이다.
이것이외에도 그 사람의 취미 즉 얼마나 숙련난이도가 어려운가 그리고 건강적 가치가 있는가로 판단할수 있다. 일반적으로 여자들은 수영을 많이한다. 숙련도가 다소 있고 건강상 잇점이 있기 때문이다.골프는 제외한다. 왜냐하면 알다시피 시간대비 건강상의 잇점의 거의 없다고 봐야하고 오히려 강한스윙을 하다 허리나 골반 등이 안다치면 다행인 운동인 것이다. 오히려 가벼운 조깅이 골프보다 운동효과는 더 나은 것으로 보인다. 
가장 최하급인간은 상대를 통제하기 위해서 윽박지르기, 겁주기, 소음일으키기(기침, 가래등 불필요한 소리), 전혀 비논리적인 행동, 노려보기등이 있으면 절대 이런 최하급부류 인간들이 하는 행동을 보고  저 인간이 뭐가 있나 생각하면 안된다. 그것이 최하급 인간들이 노리는 포인트 이기 때문이다.그냥 제일 최하급인간이라고 보면 된다. 보통 배달하는 자들 중에 뭔가 세상을 잘못배운자들이 많이 하는 행동.<--물론 정상적인 라이더 분들 제외. 
아무튼 결국 그 사람의 신체스펙 사용하는 말 그 사람의 취미생활 등등으로 이제 그 사람이 계량화 된 시대라 딱히 심리싸움에 너무 에너지를 낭비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아무튼 

by mann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