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댁이라 그냥 결시친에 올려요. ----------- 어릴 때부터 가위를 자주 눌리긴 했어요 가족 전부 다요(아버지는 안 눌리시는 듯) 저는 사회생활 시작하면서 바로 독립을 했고 자리 잡기까지 이사도 자주 다녔던 터라 유독 가위에 잘 눌리는 집이 있었고 평온하게 잘 자던 집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지금 상황은 신혼집에 이사하고 나서 1년이 지났는데 최근엔 좀 잠잠해지나 싶었어요. 휴가 때 우연히 절에 들리고 나서 본격적으로 가위 눌림이 심해졌습니다 꿈에 아주 선명하게 불상? 부처상? 절에 있는 그런 동상들이 보이고 돌아가신 할머니께서 무당 분들이 쓰시는 방울을 엄청나게 흔드시면서 저한테 다가오시거나 무언가에 쫓겨서 괴롭네요 취침 시 머리 방향을 바꿔도 그때 뿐 또다시 눌립니다 ㅜㅜ.. 가끔은 자면서 미친 듯이 웃기도 하고 욕도 하고 괴로워하기도 해요 참고로 회사 때문에 늘 스트레스 받지만 사회생활 / 인간관계 / 가족문제 전혀 없고 건강도 괜찮아요! 절이랑 관련 있는 건 아니겠죠? 저처럼 가위에 잘 눌리는 분 계신가요?3
절에 다녀온 이후로 계속 가위 눌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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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가위를 자주 눌리긴 했어요
가족 전부 다요(아버지는 안 눌리시는 듯)
저는 사회생활 시작하면서 바로 독립을 했고
자리 잡기까지 이사도 자주 다녔던 터라
유독 가위에 잘 눌리는 집이 있었고
평온하게 잘 자던 집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지금 상황은 신혼집에 이사하고 나서 1년이 지났는데
최근엔 좀 잠잠해지나 싶었어요.
휴가 때 우연히 절에 들리고 나서
본격적으로 가위 눌림이 심해졌습니다
꿈에 아주 선명하게 불상? 부처상? 절에 있는
그런 동상들이 보이고
돌아가신 할머니께서 무당 분들이 쓰시는
방울을 엄청나게 흔드시면서 저한테 다가오시거나
무언가에 쫓겨서 괴롭네요
취침 시 머리 방향을 바꿔도 그때 뿐
또다시 눌립니다 ㅜㅜ.. 가끔은 자면서
미친 듯이 웃기도 하고 욕도 하고 괴로워하기도 해요
참고로 회사 때문에 늘 스트레스 받지만
사회생활 / 인간관계 / 가족문제 전혀 없고
건강도 괜찮아요!
절이랑 관련 있는 건 아니겠죠?
저처럼 가위에 잘 눌리는 분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