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D
오늘은 좀 바빠서 늦게 왔네ㅠㅠ
아까 마트에서 드러눕고 우는 애를 봐서
금쪽이 목격 썰이 궁금하더라고!
다들 이런 금쪽이들 목격했다면 알려줘!
그럼 추천이랑 댓글 부탁해 ♡
항상 너무너무 고맙게 생각하고 있어!
* 본문 마지막에는
실종 & 유기견 관련 사진이
번갈아 올라갑니다. 감사합니다!
안녕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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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댓글보다가 생각났는데 내 동생 포카 사기치고 다녀서 우리 엄마가 160만원 정도 물어줌…
Best나 저번에도 적었는데(언니가 잘못해서 싸우는데 갑자기 분에 못이겨서 칼들었었음) 울 언니가 진짜 금쪽이거든? 사실 금쪽이라는 말이 착하게 들릴 정도로 문제아였는데, 썰풀게 진짜 많음.. 1. 엄마가 언니 혼낼 때면 죽어버리고 싶다고 칼들고 방으로 들어가버림. 그럼 엄마는 울면서 문 열라고 화냈고 언니는 소리 엄청 지름.. 자기 목숨 가지고 협박 여러번 함. 2. 언니가 초4때 나랑 울오빠, 언니 이렇게 셋이 외할머니 댁에 맡겨졌는데, 외할머니가 간식을 셋이 똑같이 나눠줬거든? 근데 자기 양이 적다고 화내다가 할머니 머리를 때림.. 울 오빠는 또 그거보고 눈 돌아서 언니 때림. 난 할머니한테 대신 사과하면서 울고.. 3. 엄마가 유기견 봉사활동을 하시는데 나만 데리고 갔다가 울 언니가 졸라서 같이 한번 갔음. (난 동물 좋아하는데 언니는 안좋아한다는 식으로 이야기했었거든) 근데 거기서 개가 더럽다고 발로 참... 난리난리나고 이 일로 엄마가 돈 기부╋사료 50만원어치 기부 했음 (원래도 종종 하시는데 이게 너무 죄송하다고 또 하신거임) 지금은 걍.. 사람인척하면서 잘살고 있음. 소름끼쳐서 난 언니랑 안친해.
Best초딩때 친구중에 러시아 혼혈이 있었음 쌍커풀도 완전 진하고 머리색도 연한 갈색이고 암튼 개이뻤음 그래서 아빠한테 가서 ㅈㄴ 찡찡 거리면서 아빠는 왜 러시아 사람 아니냐고 개난리쳤는데 울아빠 ㅈㄴ 딸바보라 @@아 미안해 아빠가 다음생엔 러시아 사람으로 태어날게 ㅠㅠ 이럼 ㅅㅂ
Best나 포카 거래를 초딩이랑 했는데 만나니까 나 어른이라고 공짜로 달라더랔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어른 아니고 고딩이었는데..
Best완전 반대썰인데 나 영화관 알바하거덩 근데 입장받는쪽에 서있는데 진짜 개쪼꼬만 남자애기가 내 옆에 와서 쭈뼛거리는거야..그래서 왜그래요~?뭐도와줄까요~? 이랬는데 엄마 잃어버렸는데 전화하고싶어요...이러는거 ㅠㅠ 귀여워서 미칠뻔 근데 그 쪼그만 아기가 큰 영화관에서 엄마를 잃어버렸는데 울지도 않는게 너무 신기해서 옴마 번호 알아요?? 불러주세요!! 이랫는데 저 글씨 쓸 줄 알아요..! 이러길래 종이랑 펜 주니까 조그만 손으로 엄마 번호 적어서 주더라 ㅠㅠ ㅈ사뮤실 전화로 어머님께 전화드려서 엄마 찾았음 ㅋㅋㅋㅋㅋ 내 손 꼭 잡고 있다가 엄마 오니까 엄마한테 가면서 감사합니다 안녕히가세요...이러는데 심장 부여잡음 근데 그렇게 작은 아기가 엄마 잃어버렸다고 울지도 않고 똑똑하게 직원한테 찾아가는게 너무 신기했음 나 그나이때는 엄마 잃어버리면 걍 매장 떠나가도록 울어재꼈거덩 ;;; 너무 귀엽고 소중한 기억임
추·반유치원 때 선생님 화장실 들어가시는데 너무 충격인거야.. 그때 내 기준 선생님은 뭔가.. 같은 사람보다는 요정축에 끼신 분이었거든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너무 좋아했었음.. 암튼 그래서 나도 모르게 화장실 따라 들어갔는데 빵구 소리가 들리는거야.. 그거 듣고 더 충격먹어서 반에 뛰어가가지고 ‘으헝헝 선생님 빵구껴ㅠㅠㅠㅠㅠㅠ’ 하면서 울었음…
다른 거에 비하면 순하지만 친구들이랑 피구한다 해놓고 노래방간 거.
ㅌㅇㅇㅇㅇ
아 그리고 우리집은 게임같은 거 안 시켜줘서 맨날 이모집가면 모니터앞에 앉아서 키보드 두들기면서 컴퓨터하고 싶은 티 내던 게 지금도 생각나네...
어렸을 때 친구들이나 친척들이랑 헤어질 때마다 집가기 싫다고 울었던 게 아직도 기억남 지금 25살인데.. 엄마가 이모한테 전화해서 죄송하다고 하라고 시킨 게 아직도 창피했던 감정이 기억남ㅠㅠㅋㅋㅋㅋㅋ
옛날에 부모님이 남동생만 이뻐해줘서 질투나는 마음에 동생이 자주 덮는 이불...이라기엔 걔가 아기였을때라 수건을 덮었엇는데 그거 불에 태워버림
난 레전드 공주병 금쪽이였음 초딩 저학년 때 아침마다 엄마가 옷장에 옷 꺼내서 입혀줬는데 옷이 공주같지 않고 평범해서 학교에 입고가기 싫을때마다 문앞에서서 난 공주라는 도도한 마인드에 다른거 달라고 말 안하고 걍 ㅋㅋ 한발자국도안움직이고 엄마째려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유 물어봐도 대답 안해줌… 흥! 이지랄하면ㅅ 엄마가 알아낼때까지 스무고개함 지금은걍원시인임 엄마가 버린것도 다시꺼내서 입고다녀
나 지금 학원에서 알바하는데 싹다 금쪽이야 진심...개힘들어
ㅋㅋㅋㅋㅋㅋㅋ
초2때 피아노 학원 가기 싫어서 학교근처 놀이터에서 놀고 학원갔다온척 했는데 안들켜서 3번정도 더 하다 학원에서 전화와서 들키고 엄청혼남
금쪽이가 아닌 핵쪼가리, 남의 집 담(우리 집 아님) 앞에서 자기위로 하는 동네 잼민이 봤는데 진짜 역겨웠어. 그 자리에 cctv만 있었음 집주인에게 얘기 했을텐데 촉법에 물증도 없으니 그ㅅㄲ를 조질 방법이 없어서 빡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