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혼 5년차 부부입니다.
이번에 남편과 5년동안 살았던 신혼집에서 이사 가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래서 열심히 둘이 집도 알아보고 계약도 했는데요
문제는 어머님이 저와 남편이 제대로 계약을 한건지 확인하고 싶다며, 전세계약서를 사진찍어 보내라고 하더군요..
저희도 어엿한 성인인데… 이렇게 과도한 집착이 너무힘든데 제가 이상한걸까요?
시어머니께서 당연히 저희가 걱정되서 보여달라고 할 수 있는걸까요?
저희를 걱정해주는 시어머니에게 제가 너무 예민하게 반응하는건지.. 이젠 저도 잘 모르겠어요
부동산 계약서 보여달라는 시어머니
결혼 5년차 부부입니다.
이번에 남편과 5년동안 살았던 신혼집에서 이사 가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래서 열심히 둘이 집도 알아보고 계약도 했는데요
문제는 어머님이 저와 남편이 제대로 계약을 한건지 확인하고 싶다며, 전세계약서를 사진찍어 보내라고 하더군요..
저희도 어엿한 성인인데… 이렇게 과도한 집착이 너무힘든데 제가 이상한걸까요?
시어머니께서 당연히 저희가 걱정되서 보여달라고 할 수 있는걸까요?
저희를 걱정해주는 시어머니에게 제가 너무 예민하게 반응하는건지.. 이젠 저도 잘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