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랑 밥먹고 계산할때요…
카운터까지 엄청 느긋하게 가고 남친 카드케이스에서 카드가 잘 안빠지는데 진짜 오바 안하고 빼는데만 거의 1분임
그거 알면 보통 미리미리 빼놓지 않나요?
보통 그거 못견뎌서 제가 계산하는 경우가 많은데 …
항상 남친이 ‘아 뭐야 내가 사려고 했는데~’ 이래요..
말이라도 안하면 ….
그렇게 말하는데 왤케 얄밉죠 …..?
근데 꼭 이상하게 카페같은 곳 가면 본인이 먼저 카드 꼽고
식당에서만 저래요;; 우연인지 기분탓인지 뭔진 모르겠는데 …
한두번도 아니고 반복되다보니까 진짜 왜저러나 싶어요
짧게 사귄 것도 아니고 5년 넘게 연애중입니다 ..
아… 제가 너무 쪼잔한건가요?
카운터까지 엄청 느긋하게 가고 남친 카드케이스에서 카드가 잘 안빠지는데 진짜 오바 안하고 빼는데만 거의 1분임
그거 알면 보통 미리미리 빼놓지 않나요?
보통 그거 못견뎌서 제가 계산하는 경우가 많은데 …
항상 남친이 ‘아 뭐야 내가 사려고 했는데~’ 이래요..
말이라도 안하면 ….
그렇게 말하는데 왤케 얄밉죠 …..?
근데 꼭 이상하게 카페같은 곳 가면 본인이 먼저 카드 꼽고
식당에서만 저래요;; 우연인지 기분탓인지 뭔진 모르겠는데 …
한두번도 아니고 반복되다보니까 진짜 왜저러나 싶어요
짧게 사귄 것도 아니고 5년 넘게 연애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