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 음식물처리기많이 봐주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제목을 좀 자극적으로 썼네요. 하지만 제 마음은 저것보다 더 합니다. ㅠㅠ간략하고 짧게 얘기하기위에 음.슴체 이해부탁드려요. 욱하는 마음에 작성하는거라 오타나 앞뒤 내용이 순서가 안맞더라도 이해부탁드립니다.방법도 없고 어디 얘기라도 해야 속이풀릴것같아 적어봅니다.--------------------------------------------------------------------주택으로 이사오면서 음식물처리가 고민이라 큰맘먹고 백화점가서 구매함. 구매할때는 적은양일때는 하루이틀 뒀다가 모아서 돌려도 되고 냄새도 안나고, 실내에 두고 사용해도 소리도 안나 냄새도 안나 너무 좋다하여 편하겠다 구매했더니... 막상 집에서 사용해보니 분해될때 스팀때문에 집안이 꿉꿉해져 실내사용은 고사하고 베란다에 내놔도 베란다고 습기가 말도 못함 필터는 처음 구매할때 2개 서비스를 받고 2~3개월에 한번씩 교체하면된다더니 1달사용하면 냄새가 하수구냄새보다 더한 냄새가 올라와 살수가 없음,(이부분은 사용자의 사용량에 따라 다르다니 어쩔수없고...다만 광고, 팔때는 그런말 1도 없음) 지금부터가 대박!음식양을 적게넣어도 굳고,밥,떡,과일껍질만 넣어도 굳고,건조통 스크레치가 있어도 굳고 구매할때는 건조기돌리기만하면 된다고 집안에 넣고 써도 된다고해서 사서 썼더니 1~2달? 사용하는데 갑자기 건조통 안의 음식물이 굳어서 꿈쩍을 안하고 어떻게해야하나 하다가 드라이버로 딱딱한거를 부수고 난리부르스를 치고 겨우 사용함.(이 과정에서 건조통 스크레치 많이남)인터넷으로 뒤져보니 유튜브에 이런경우가 종종있으니 이럴때는 물을 반쯤 넣고 세척코스를 돌려라.그럼 굳어진게 풀어진다..이 과정을 2~4번정도는 하면 다 풀어져서 사용된다 함..그뒤로 수십번 굳고 굳어도 이방법으로 겨우 사용을하고 있는데, 혹시나해서 구매한 백화점에 가서 문의를 했더니 필터는 자기들은 2~3개월에한번씩 교체하는거 맞고 홈페이지 들어가서 필터 구매해서 써라..그리고 건조통 스크레치는 돌아가고 제품사용하는데 상관없다. 라고 답변을 들음. 그래서 지금까지 몇개월을 그대로 사용함.굳으면 불리고 불려서 돌리면 또 굳고 그런식이다보니 필터는 더 많이 자주 사용하게되고 또한 매일 몇날몇일을 음식물처리기를 돌리고있음. 요즘은 열받아서 아파트사는 친정어머니집에 돈주고 음식물버리러감. 오늘 문득 이런 과정이 너무 화가나서 업체as센터로 전화함. 그랬더니-----------------------------------------------------------------------음식물 돌릴때 밥, 반찬, 야채 골고루 넣어서 돌리고 물기 없이 돌려야 자기들 광고하는 상황의 가루가 나온다는거죠.그렇지만 집에서 음식물이 나올때 매번 골고루 나오나요?! 이런 상황으로 돌려야되는지도 몰랐구요.구매할때는 이런말 1도 없다가 오늘 너무 짜증나서 as 전화하니 저리 말하고 톡으로도 보내줌.그러고 건조통 6만원짜리 나보고 새로 사서 쓰는거말고는 방법이 없다함. 알지만 너무 화가남. 속은것같음.티비광고,홈쇼핑판매,백화점판매에서는 그누구도 말해주지않고 돈은 854,000원쓰고 애물단지됐는데..음식양을 적게 넣어도 안되고 많이 넣어도 안되고,떡, 밥만 넣어도 안되고, 과일껍질만 넣어도 안되고,야채랑 섞어서 넣어야하고 양도 적당히음식물쓰레기 나올때마다 분류를 해서 넣으라니여름에 냄새나는 음식을 보관했다가 돌려야하나요?자기들 시키는대로 돌려도 다돌아가는데 4시간 소요됨.ㅡㅡas센터에 전화했더니 설명서에 간략하게 적혀있다네요. 홈쇼핑 방송할때도 적혀있답니다. 기가차서. 방송중에 지나가는 작은 글씨를 읽을수나 있을지...당연히 구매한곳도 찾아가서 얘기를 해보겠지만, 음식물처리기 사용이 이렇게 까다로울줄 알았으면 854,000원주고 구매 절대안삼. (실제로 구매한지 1년이 넘어서 방법도 없음. 속아서 카드를 내민 내 손가락을 뽀사버리고 싶네요..ㅡㅡ) 벌써부터 주변에 산다고하면 난 도시락싸가지고 다니면서 말릴거임.
음식물처리기 스*트*라 절대절대 절대 사지마세요!
하지만 제 마음은 저것보다 더 합니다. ㅠㅠ간략하고 짧게 얘기하기위에 음.슴체 이해부탁드려요. 욱하는 마음에 작성하는거라 오타나 앞뒤 내용이 순서가 안맞더라도 이해부탁드립니다.방법도 없고 어디 얘기라도 해야 속이풀릴것같아 적어봅니다.--------------------------------------------------------------------주택으로 이사오면서 음식물처리가 고민이라 큰맘먹고 백화점가서 구매함.
구매할때는 적은양일때는 하루이틀 뒀다가 모아서 돌려도 되고 냄새도 안나고, 실내에 두고 사용해도 소리도 안나 냄새도 안나 너무 좋다하여 편하겠다 구매했더니...
막상 집에서 사용해보니 분해될때 스팀때문에 집안이 꿉꿉해져 실내사용은 고사하고 베란다에 내놔도 베란다고 습기가 말도 못함
필터는 처음 구매할때 2개 서비스를 받고 2~3개월에 한번씩 교체하면된다더니 1달사용하면 냄새가 하수구냄새보다 더한 냄새가 올라와 살수가 없음,(이부분은 사용자의 사용량에 따라 다르다니 어쩔수없고...다만 광고, 팔때는 그런말 1도 없음)
지금부터가 대박!음식양을 적게넣어도 굳고,밥,떡,과일껍질만 넣어도 굳고,건조통 스크레치가 있어도 굳고 구매할때는 건조기돌리기만하면 된다고 집안에 넣고 써도 된다고해서 사서 썼더니 1~2달? 사용하는데 갑자기 건조통 안의 음식물이 굳어서 꿈쩍을 안하고 어떻게해야하나 하다가 드라이버로 딱딱한거를 부수고 난리부르스를 치고 겨우 사용함.(이 과정에서 건조통 스크레치 많이남)인터넷으로 뒤져보니 유튜브에 이런경우가 종종있으니 이럴때는 물을 반쯤 넣고 세척코스를 돌려라.그럼 굳어진게 풀어진다..이 과정을 2~4번정도는 하면 다 풀어져서 사용된다 함..그뒤로 수십번 굳고 굳어도 이방법으로 겨우 사용을하고 있는데, 혹시나해서 구매한 백화점에 가서 문의를 했더니 필터는 자기들은 2~3개월에한번씩 교체하는거 맞고 홈페이지 들어가서 필터 구매해서 써라..그리고 건조통 스크레치는 돌아가고 제품사용하는데 상관없다. 라고 답변을 들음.
그래서 지금까지 몇개월을 그대로 사용함.굳으면 불리고 불려서 돌리면 또 굳고
그런식이다보니 필터는 더 많이 자주 사용하게되고 또한 매일 몇날몇일을 음식물처리기를 돌리고있음.
요즘은 열받아서 아파트사는 친정어머니집에 돈주고 음식물버리러감.
오늘 문득 이런 과정이 너무 화가나서 업체as센터로 전화함.
그랬더니-----------------------------------------------------------------------
(실제로 구매한지 1년이 넘어서 방법도 없음. 속아서 카드를 내민 내 손가락을 뽀사버리고 싶네요..ㅡㅡ)
벌써부터 주변에 산다고하면 난 도시락싸가지고 다니면서 말릴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