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밥먹는데 집을 고쳐야겠다 면서
스트레스 받는다면서 샤시를 다갈아엎어야된다면서
바람이샌다고 태평하게 말하고
대출 다갚기전까지는 우리집 아니라면서
집을 고치겠답니다
앞뒤 안맞는 말을 합니다
답답해죽겠습니다
따지면 또 싸워요
본인 집만 대출 다갚으면 다인줄 아나봐요
자식들 주머니에서 돈이 술술 나오는줄 아나봐요
결혼할 사람이있고 저도 집을 사야되는데
남자가 집해오겠지 이런 마인드라
저는 돈이 없어도 된다고 생각하나봐요
그래서 아빠한테 그런 대우를 받고 산건지
왜 이해가 막 가는지 진짜 짜증이 나네요
100만원 생활비주는데 결혼할때 아무것도 못해주겠데요
싫으면 나가버려라 이러는데
여태준돈 다는 아니더라도 받을수있는 방법이 있을가요?
결혼준비도 못하고 엄마 집대출에 생활비겸 돈을 주고있습니다
그게 5천입니다 저 32살이구요 여자입니다
너결혼해서 나가면 이집팔아야지 대출못갚는데 이딴소리를 들은적이있고
무시하였는데 구럼 저 시집가지 말라는 소리인지
어제는 밥먹는데 집을 고쳐야겠다 면서
스트레스 받는다면서 샤시를 다갈아엎어야된다면서
바람이샌다고 태평하게 말하고
대출 다갚기전까지는 우리집 아니라면서
집을 고치겠답니다
앞뒤 안맞는 말을 합니다
답답해죽겠습니다
따지면 또 싸워요
본인 집만 대출 다갚으면 다인줄 아나봐요
자식들 주머니에서 돈이 술술 나오는줄 아나봐요
결혼할 사람이있고 저도 집을 사야되는데
남자가 집해오겠지 이런 마인드라
저는 돈이 없어도 된다고 생각하나봐요
그래서 아빠한테 그런 대우를 받고 산건지
왜 이해가 막 가는지 진짜 짜증이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