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그날따라 애가 오후 4시에 자더니 저녁 11시에 일어남(평소엔 4시쯤 낮잠자면 한 시간 정도 자고 일어나 저녁먹고 9시쯤 다시 잠듬)
애가 일어났으니 우선 밥을 먹임. 애 밥먹으면서 b가 a한테 영통함
애기 일어났다고 밥먹고있다고 ..a가 영통하면서 친구들도 한번씩 보여주는데 만나기로 했다는 친구들도 보이는 와중에 다른사람들도 보였음 (이성친구) 그래서 영통 끊고 b가 옆에 이성친구들 누구냐 물으니 a가 잘못본거아니냐고 옆테이블이라고 함 몇일뒤 a가 그날 술마신걸 기억못함 b한테 자기 집에와서 토 했냐고
그날 친구들 많이 마셨다고 그러면서 영통할땐 잘못본거 아니냐고 했던말을 몇일 뒤에 친구의 연인이랑 연인의 친구들이 있었다고 실토함 당일엔 아무도 없다고 해놓고 술 깨고선 친구의 연인과 이성친구들이 있다고 거짓말을해 싸움이 남
여기서 싸운 이유 1. a 가 하는말 = 술마시는데 왜 영상통화를 하냐 큰 일 만들기 싫어서
오해 할 상황 만들기 싫어서 솔직하게 말은 안했다고 함 (거짓말을함)2. b의 입장은 거짓말쳐서 기분이 나쁨. 솔직하게 말해주면 될것을 왜 숨겨서 이런 큰 상황만들었는지 사과하라고 하는중.
둘이 대화로 도저히 풀어지지 않는 상황임
님들이 봤을때 뭐 부터 잘못된거같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