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와 나의 끝나지 않는 논쟁 해결좀 해주세요.

후배2023.08.29
조회126,086
안녕하세요. 
와이프랑 서로 의견이 좁혀지지 않아 현명한 여러분들의 생각을 들어보고자 글을 쓰게 됬어요!편하게 음슴체로 쓰겠습니다!상황설명!!1.요가학원을 등록하려고 함, 요가학원에 물어보니 등록할때 10만원 50만원 100만원 카드충전을 해야하고, 한번 갈때마다 충전한 카드에서 금액이 차감되는 시스템임. 물론 금액을 많이 충전할수록 차감되는 금액이 적음, 예를 들면 10만원짜리는 갈때마다 3만원 50만원은 2만5천원 100만원은 2만원! 이정도임,
내의견돈은 아깝지 않으니, 10만원을 먼저 충전해서 시설 선생님등등 겪어보고, 50만원을 하든 100만원을 하든 열심히 다녀라!
와이프의견어짜피 쭉 다닐생각이니 처음부터 50만원 결제하겠다.
요렇게 의견이 갈렸습니다.
누구 의견이 맞는건지 여러분이 써주시는 댓글 일일이 같이 확인하고, 결과를 겸허히 받아 들이려고 합니다.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ㅎㅎ

댓글 196

ㅇㅇ오래 전

Best저도 그렇게 끊어봤는데, 남편말씀 찬성. 뭐 하지말란것도아니고, 일단 들어보고 끊는게 더 나은듯. 안맞는 선생님 은근 많아요.

ㅇㅇ오래 전

Best나중에 후회하지 말고 남편말들어라

오래 전

Best운동이 안맞거나 강사가 안맞아서 후회하는 사람들 많음. 남편말처럼 10만원 해보고 괜찮다 싶으면 나중에 50만원 100만원 하는걸 추천. 10만원 내에서니까 손해보는 금액 크지 않음.

ㅇㅁㅇ오래 전

Best쓰니 의견이 맞아요. 학원에서 저런 시스템 운영하는 게 중간에 포기하는 사람이 많아서 그런 거죠. 대놓고 현혹 시키는 건데, 넘어가는 사람이 바보죠. "의욕은 거대하였으나 결과는 초라하리라" 작심삼초

AAAAAA오래 전

남편말이 맞음. 내가 아내 말대로 해보고 피 몇번 본 후로 이젠 무조건 남편 말대로 하는 사람임 ㅋㅋㅋ 남편 말대로 하는게 돈 아끼는 길이라는걸 돈 두세번 잃고 깨달음 ㅋㅋㅋㅋ

ㅇㅇ오래 전

여자입니다 예전에 요가할려고 이벤트 때 등록했는데 정적인 운동이 안맞더라구요 몇회 안끊었는데 그것마저 안나가게 되서 날렸어요 그래서 지금 피티로 바꿨는데 잘 맞아요 남편말 듣고 해보시고 횟수 늘리시길 추천합니다

ㅇㅇ오래 전

운동 열심히 하는 사람입니다 헬스 수영 꾸준히 개인피티 받으면서 하고 있고 필라테스도 해보고싶어서 세달이 싸길래 할까 하다가 한달만 했는데 너무 안맞고 재미없어서 일주일은 안나가고 관뒀습니당..

ㅇㅇ오래 전

요가는 원데이로 하루 수업받는거 가능합니다. 그걸로 다 돌아가며 들어본 후 나한테 맞는곳 찾는거에요.. 진짜 대충하고 돈내고 잔격증딴 어증이 떠중이가 많은곳이 필라테스입니다

ㅇㅇ오래 전

요즘 남편들 내 남편 빼고 다 똑똑한듯

뚜벅이2오래 전

그게 뭐그리 중요하다고...쯧쯧....남편분이 계속 배우게 해주겠다는데 10만충전하고 다음에 50만 충전하면되지....별거아닌걸로 힘들게들 산다

신데렐라오래 전

그런거 사기많아요 예전에 그렇게 남편이 헬스장100만원인가 끊어서 다녔어요~ 근데 2달인가 있다가 갑자기 헬스장 없어졌어요~~~ 남은금액 못돌려받았음ㅠㅠ

ㅇㅇ오래 전

남편승!!!

ㅇㅇ오래 전

남자말 맞느메

ㅇㅇ오래 전

몸관리를 꼭 돈들여해야하는거야 팩트가 너나 니마눌이나 등신이네 평상시 생활 에서 운동 몸관리 체형관ㅅ니하는거지 쥐랄 옘병들한다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후배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