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때 미국 감성에 환장해서 화장이나 인스타 피드도 교포 분위기 비슷하게 냈었단 말임 그래서 주변에서 교포같다 외국언니같다 이런 말 들었었고 그땐 그게 좋았는데 고등학생 되고 점점 추구미가 바뀌어서 이젠 스타일도 아예 바뀌었단말이야.. 예전이랑 다르게 한녀st로 색조도 꽤 넣고 글리터도 바르고 립도 탕후루립인데 아직도 교포 외국언니 이런 소리 들어서 너무 싫음 내가 예민하니.. 참고로 전학 온 거여서 지금 애들한테 예전 스타일의 이미지가 남아있는 게 아닌데도 그럼
내가 너무 예민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