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눈팅만하다 처음으로 글을 써보는 남정네 입니다 . 지금으로부터 약 2주전인가 . 전라도에서 학교다니고 있는데 본 집은 경기도 쪽이라 방학도 햇겟다 눌루랄라 올라갓지요 . 올라와서 친구들하고 새벽 5시쯤인가까지술을먹다 집에들어거실에서 뻗엇습니다 . 다음날 오전11시까지 비몽사몽이엇는데, 아글세 동생이 옆에서 귀찮게 깨우더군요 , " 오빠 엄마가 먹을거 시켜서 먹으래 " " 웅얼웅얼,,, 알아써 ㅡㅡ+ " 그러고 다시 잠이 들엇습니다 . 그런데 동생이 또 깨우더군요 PM 2 : 50 분경 ( 전 이때까지 시간도 모르고 잠을 잤습니다) " 오빠 내가 시켜놓을 테니까 오빠가 돈계산해 옆에 돈놔두고갈게" " 알았어 ....zZZ " " 오빠 나 오빠핸드폰으로 주문했으니까 오면 계산해 " " 알앗다구 -_-++....zZ" 이러구 다시 잠이들엇습니다 . 꿈을꾸었는데 ㅡ, 꿈시각 12 : 20 분경 " 오빠 내가 시켜놓을 테니까 오빠가 돈계산해 옆에 돈놔두고갈게" " 알았어 ....zZZ " " 오빠 나 오빠핸드폰으로 주문했으니까 오면 계산해 " " 알앗다구 -_-++....zZ" 같은 내용의 꿈을꾸고 꿈속에서 또 잠이들엇습니다 (-_-) 그렇게 잠들고 있는데 .... 빵빵 ㅡㅡㅡㅡㅡㅡ 아 XX -_- 시끄럽네 하고 밖으로 나갓습니다. 배달이 왓습니다 . 일어나서 습관적으로 핸드폰을 올렷는데... 그때시각 3:10분 . 제가 꿈에선 분명 12시 20분경에 동생이 피자 주문을시켯기에 제 생각으론 약 3시간 만에 온것입니다 .기분이 좀 안좋앗습니다. 그래서 나시에 머리는 완전 폭탄머리에 파자마 입고 구두를 신고 밖으로 나갓습니다 글쓴이 " 왜이렇게 늦게 오셧어요 -_-" 배달원 " ㅎㅎ .... ( 살짝 비웃더군요) " 글쓴이 " 아 왜 웃고 그러세요 ... " 배달원 " 하 ..( 대놓고 비웃더군요 ) " 나보다 어리게 생긴게 .......... 기분이 아주 안좋아졋습니다 . 잠깨운것도 화나는데 제생각엔 3시간만에 왓지 요놈이 늦게와서 방끗방끗쪼개주면서 비웃더랍니다 -_- 네 . 저 전라도 사람입니다 . 욕하면 그 특유의 억양이 있습니다 . 글쓴이 " 야이 XX 야 -_- 머라하냐 차렷 " 배달원 " ( 당황 ) ... ( 쳐다보더군요 ) " 글쓴이 " 넌 C X 이 상황이 웃기냐 새X 야 웃음이 나와이새X야" 배달원 " ........" 글쓴이 " 니 고따구로 배달해X먹을래 한번더 그따구로 배달함 멕아지 틀어븐다 -_-" 배달원 " ........ " 글쓴이 " 가봐 -_- " 이렇게 그 피자 배달원을 보냇습니다 .. 그리고 추워서 덜덜덜 떨며 현관을 열고 들어왓습니다 . 그리고 도데체 몇시간만에 온거야 -_- 하고 핸드폰을 열고 동생이 찍은 피자집 번호를 확인한순간 .... 031 - 000 - 0000 발신 2 : 51 pm ..... 오노 쉣뷁 그리고 동생이 외출후 들어왓습니다 " 오빠 배달이랑 잘 받아써 ?? " " 응 ...... 뭐 ... 그렇지 뭐 .. " " 뭐야 오빠 왜그래 " 그러길래 처음부터 스토리를 쫙 말해주엇습니다 그러니 동생이 " .... 오빠 그오빠 오빠보다 2살 더 많고 ... 우리건물에 월세살고있는오빠야 .... " 월세살고있는오빠야월세살고있는오빠야월세살고있는오빠야월세살고있는오빠야월세살고있는오빠야월세살고있는오빠야 이 울림이 머릿속을 한 5분을 때려습니다 .... 하 ..... 20분만에 배달온 분을 있는대로 욕을 하고 보냇더니 .. 저희집 건물 세들어서 살고있는 형이랍니다 .... 아 난 둑어따 ㄱ- ..... 그후 배달 잘 하고 계신지 모르겟습니다 경기도 여주군 여주시내 OO 나라 OO 공주 배달원이엇던 형 ,... 죄송합니다 ㄱ- "" 다음에 한번더 집에 올라가면 술한번 살게요 ㄱ- ;;;
피자 배달원한테 엄청욕질른 일 ...
안녕하세요 ,
눈팅만하다 처음으로 글을 써보는 남정네 입니다 .
지금으로부터 약 2주전인가 .
전라도에서 학교다니고 있는데 본 집은 경기도 쪽이라
방학도 햇겟다 눌루랄라 올라갓지요 .
올라와서 친구들하고 새벽 5시쯤인가까지술을먹다
집에들어거실에서 뻗엇습니다 .
다음날 오전11시까지 비몽사몽이엇는데,
아글세 동생이 옆에서 귀찮게 깨우더군요 ,
" 오빠 엄마가 먹을거 시켜서 먹으래 "
" 웅얼웅얼,,, 알아써 ㅡㅡ+ "
그러고 다시 잠이 들엇습니다 .
그런데 동생이 또 깨우더군요
PM 2 : 50 분경
( 전 이때까지 시간도 모르고 잠을 잤습니다)
" 오빠 내가 시켜놓을 테니까 오빠가 돈계산해 옆에 돈놔두고갈게"
" 알았어 ....zZZ "
" 오빠 나 오빠핸드폰으로 주문했으니까 오면 계산해 "
" 알앗다구 -_-++....zZ"
이러구 다시 잠이들엇습니다 .
꿈을꾸었는데 ㅡ,
꿈시각 12 : 20 분경
" 오빠 내가 시켜놓을 테니까 오빠가 돈계산해 옆에 돈놔두고갈게"
" 알았어 ....zZZ "
" 오빠 나 오빠핸드폰으로 주문했으니까 오면 계산해 "
" 알앗다구 -_-++....zZ"
같은 내용의 꿈을꾸고 꿈속에서 또 잠이들엇습니다 (-_-)
그렇게 잠들고 있는데 ....
빵빵 ㅡㅡㅡㅡㅡㅡ
아 XX -_- 시끄럽네 하고 밖으로 나갓습니다.
배달이 왓습니다 . 일어나서 습관적으로 핸드폰을 올렷는데... 그때시각 3:10분 .
제가 꿈에선 분명 12시 20분경에 동생이 피자 주문을시켯기에
제 생각으론 약 3시간 만에 온것입니다 .기분이 좀 안좋앗습니다.
그래서 나시에 머리는 완전 폭탄머리에 파자마 입고 구두를 신고 밖으로 나갓습니다
글쓴이 " 왜이렇게 늦게 오셧어요 -_-"
배달원 " ㅎㅎ .... ( 살짝 비웃더군요) "
글쓴이 " 아 왜 웃고 그러세요 ... "
배달원 " 하 ..( 대놓고 비웃더군요 ) "
나보다 어리게 생긴게 ..........
기분이 아주 안좋아졋습니다 . 잠깨운것도 화나는데 제생각엔 3시간만에 왓지
요놈이 늦게와서 방끗방끗쪼개주면서 비웃더랍니다 -_-
네 . 저 전라도 사람입니다 . 욕하면 그 특유의 억양이 있습니다 .
글쓴이 " 야이 XX 야 -_- 머라하냐 차렷 "
배달원 " ( 당황 ) ... ( 쳐다보더군요 ) "
글쓴이 " 넌 C X 이 상황이 웃기냐 새X 야 웃음이 나와이새X야"
배달원 " ........"
글쓴이 " 니 고따구로 배달해X먹을래 한번더 그따구로 배달함 멕아지 틀어븐다 -_-"
배달원 " ........ "
글쓴이 " 가봐 -_- "
이렇게 그 피자 배달원을 보냇습니다 .. 그리고 추워서 덜덜덜 떨며
현관을 열고 들어왓습니다 . 그리고 도데체 몇시간만에 온거야 -_-
하고 핸드폰을 열고 동생이 찍은 피자집 번호를 확인한순간 ....
031 - 000 - 0000 발신 2 : 51 pm .....
오노 쉣뷁
그리고 동생이 외출후 들어왓습니다
" 오빠 배달이랑 잘 받아써 ?? "
" 응 ...... 뭐 ... 그렇지 뭐 .. "
" 뭐야 오빠 왜그래 "
그러길래 처음부터 스토리를 쫙 말해주엇습니다
그러니 동생이
" .... 오빠 그오빠 오빠보다 2살 더 많고 ... 우리건물에 월세살고있는오빠야 .... "
월세살고있는오빠야월세살고있는오빠야월세살고있는오빠야월세살고있는오빠야월세살고있는오빠야월세살고있는오빠야
이 울림이 머릿속을 한 5분을 때려습니다 ....
하 ..... 20분만에 배달온 분을 있는대로 욕을 하고 보냇더니 ..
저희집 건물 세들어서 살고있는 형이랍니다 ....
아 난 둑어따 ㄱ- .....
그후 배달 잘 하고 계신지 모르겟습니다
경기도 여주군 여주시내 OO 나라 OO 공주 배달원이엇던 형 ,...
죄송합니다 ㄱ- "" 다음에 한번더 집에 올라가면
술한번 살게요 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