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1입니다. 어렸을때 부터 멘탈이 강하다는 소리들으면서 자랐는데,저도 진짜 멘탈이 강한줄 알았습니다.점점 크면서 걱정은 늘어가고 재미는없고..이러다가 나이되면 직장가서 일하고 ..너무 쳇바퀴같다는 생각밖에 안드네요..친구들은 진로도 정하고,목표도 정하고 다하는데 저만 아무것도 안하는 느낌..요새는 대체 뭘 위해서 이렇게 열심히 사는건지 궁금하네요..잘하는것도 없고 좋아하는것도 없고..나만 멍청이 같고..친구랑 대화하다가도 살짝 엇나가면 여기서 화를 내야하는지 내행동이 맞는지 하루종일생각나고 누구의 잘못인지 아예 판별을 못할때도 많고..어떻해야 할까요..학교도 질리고..친구들과 관계도 가짜같다고 밖에 생각이 안들어요..어른들은 막 사춘기라 그러는데 진짜 사춘기가 이렇게 힘든건가요...
중1)모든게재미가없어요..
중1입니다. 어렸을때 부터 멘탈이 강하다는 소리들으면서 자랐는데,저도 진짜 멘탈이 강한줄 알았습니다.점점 크면서 걱정은 늘어가고 재미는없고..이러다가 나이되면 직장가서 일하고 ..너무 쳇바퀴같다는 생각밖에 안드네요..친구들은 진로도 정하고,목표도 정하고 다하는데 저만 아무것도 안하는 느낌..요새는 대체 뭘 위해서 이렇게 열심히 사는건지 궁금하네요..잘하는것도 없고 좋아하는것도 없고..나만 멍청이 같고..친구랑 대화하다가도 살짝 엇나가면 여기서 화를 내야하는지 내행동이 맞는지 하루종일생각나고 누구의 잘못인지 아예 판별을 못할때도 많고..어떻해야 할까요..학교도 질리고..친구들과 관계도 가짜같다고 밖에 생각이 안들어요..어른들은 막 사춘기라 그러는데 진짜 사춘기가 이렇게 힘든건가요...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