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살 동갑이고요.,썸을 탄지 꽤 됐어요..3달째...
사귀자는 말은 안해도 주말마다 만나고,
매일연락했어요.
그러다 연락문제로 다툰 후 일주일 연락안하기도 했고요.
근무 시간(9시~18시)까지는 연락이 잘되는데,
집에 퇴근을 하면 연락이 잘 안되어서 이 문제로
여러번 얘기하다가 제가 마음이 더 앞서고 크다는걸 알고 일주일 연락을 안했어요.
그치만 제가 마음이 더 큰지라 연락을 다시 먼저하게되었는데, 이번에 제 직장에 저와 또래인 남자랑 같이 근무하게 되었어요. 이 남자는 저의 부서 사람들과 친해지고 싶은지 카풀(셋이서-남자2명, 여자-1명-저에요)도 하자하고, 저녁도 같이 먹자하네요.ㅎㅎ
또 자주 저한테 모르는건 물어봐도 돼죠? 라고 말하고..
이걸 썸남에게 말했더니
저보고 축하한다고 너한테 마음이 있는것 같다고~얘기하더라고요ㅎㅎ
그래서 제가 나이도 있는데 대화도 처음한 사람이 20대도 아니고 첫눈에 반할 일은 없잖아ㅎㅎ라고 답했더니
썸남이 말하길 너는 대화로 사람을 알아간다면 그 사람은 아닐 수도 있지ㅎㅎ하면서 꽃피는 봄...아니 가을이 되겠구나~라고 반응하더라고요ㅎㅎ
저한테 관심없는 거겠죠?
사귀자는 말은 안해도 주말마다 만나고,
매일연락했어요.
그러다 연락문제로 다툰 후 일주일 연락안하기도 했고요.
근무 시간(9시~18시)까지는 연락이 잘되는데,
집에 퇴근을 하면 연락이 잘 안되어서 이 문제로
여러번 얘기하다가 제가 마음이 더 앞서고 크다는걸 알고 일주일 연락을 안했어요.
그치만 제가 마음이 더 큰지라 연락을 다시 먼저하게되었는데, 이번에 제 직장에 저와 또래인 남자랑 같이 근무하게 되었어요. 이 남자는 저의 부서 사람들과 친해지고 싶은지 카풀(셋이서-남자2명, 여자-1명-저에요)도 하자하고, 저녁도 같이 먹자하네요.ㅎㅎ
또 자주 저한테 모르는건 물어봐도 돼죠? 라고 말하고..
이걸 썸남에게 말했더니
저보고 축하한다고 너한테 마음이 있는것 같다고~얘기하더라고요ㅎㅎ
그래서 제가 나이도 있는데 대화도 처음한 사람이 20대도 아니고 첫눈에 반할 일은 없잖아ㅎㅎ라고 답했더니
썸남이 말하길 너는 대화로 사람을 알아간다면 그 사람은 아닐 수도 있지ㅎㅎ하면서 꽃피는 봄...아니 가을이 되겠구나~라고 반응하더라고요ㅎㅎ
그래서 제가 그런가?ㅎㅎ라고 답했더니
썸남이 대화해보고 아니다 싶으면 차단해라고 답하더라고요ㅎㅎ
제겐 썸남이 아닌 짝남인걸까요?
반응이 질투같은 건 안느껴져서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