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부터 말을해야할지,,,, 우선 안녕하세여 ~매일 아침 출근을해서 톡을즐겨보는 이제26살이된 女子입니다.. 음...쫌지난일이긴하지만.....아직도 생각하면 정말 가슴이 찢어질듯 아픈데.... 말하는 중간중간에 앞뒤가 않맞으면 흥분해서 쓰는거니,이해해주삼. ゴ 오빠를 처음만난건 2007년7월7일 칭구집들이에서 처음 만났습니다... 오빠랑저랑은 한살차이구요..성격은처음 만날때 너무 안맞아서 어떻게 이사람을 만나야 하나싶어서 그냥 쭉만나오다 여기까지 오게됐는데여...ㅋㅋ지금은 너무잘해줘요~♡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오빠를 만나면서 부모님이 병원에 입원해 계셨어요.. 허리를 다치셔서..문병가서 부모님을 처음뵙고 여차여차하다 퇴원하시는전에 오빠네집이 이사를 하는날이였습니다...이삿짐을 싸러 오빠집에가서 짐옮기고, 이사가는집에가서 정리를하는도중 병원복을 입고 오셨더라구요..그래서 오셨어요..하곤 짐을 풀고 옷을 정리하고 마무리될때쯤 어머님이 하시는말이 .애기야...니가청소도 잘하니까 냉장고 청소좀 해주랴..하시더군요..그래서 전 만난지 한달정도 되서,부모님한테 잘보이기도하고 저한테 잘해주시기도해서 청소를시작하고,음식도 만들고 청소를다마치고,전집에 가기위해 오빠가 태워준다해서오빠랑나오면서 어머님도 병원에 가셔야한다고 같이나왔죠...^^그리고 한달뒤 퇴원을하셨는데 ... 병원비를 오빠보고 달라는겁니다..150을..그래서 저는오빠한테 그돈 못준다고, 전에 이사갈때도 형이세탁기 산다해서,사러갓다가.형카드 안되서 내카드로 샀는데, 세탁기값 준다해놓고 받지도못하면서 무슨 또병원비를내냐고,!못낸다고하고,어케 병원비를내고 퇴원하시고,집에와서 오빠한테 형한테 세탁기값 받앗냐고 물으니 아직안받앗다 하길래,형여자칭구한테 저는 저나를해서 저번에 세탁기 값달라고하니, 어머님한테 줬다고 받으라고..저나를 끝고 오빠한테 얘기해서 받으라고말한후. 2틀뒤에 오빠가 세탁기값 누나가준거 달라고하니,무슨누나가 나한테 너주라고 돈을 줬냐고 받은적없다고...순간 멍때리고 있다가,천천히 설명을 해드렸더니..내가 큰애 한테 받은돈은,허리수술하고 허리보호대살때 우리막둥이한테 돈달라고했는데, 없다해서 보험아줌마한테 꿔서 살테니 나중에 막둥이가 보험아줌마한테꾼돈 줘라. 했는데.막둥이가 안줘서 큰애가 준돈으로 퉁치자 이러시더라구여..흠..저는그래서 담달 카드에서 세탁기값 그것도 일시불로 돈준다고해서 믿고 샀더니..이게뭔 날벼락... 점차 있고지내다 며칠뒤 오빠집에 거이 살다시피했거든여.... 일마치고 오빠집에가서 어머님이랑 대화도하고, 하지만 말하실때마다 오빠에 대해서 자꾸 우리아들 우리아들 이러시는거예요... 그래서전 부모님이시니까 아들끔찍이도 생각하신다고 생각했져...오빠가 외동아들이 아니랑 위에 이제29살된 형이있거든여.. 그형은 옛날부터 26살까지일도안하고 집에서 빈둥빈둥 노는사람이였고..오빤 중학교때 부터 집안 형편이 어려워 아르다이트를 틈틈히 하면서 집에 용돈도 가져다 드리고 ,엄마 옷도사주고 그랬었나바여... 근데 오빠가 저를 만나면서 집에 가져다 주는돈이 점점 없어지다 보니..저한테 요세 우리아들 막둥이 회사에서 월급마니 못받냐고 물으시길래.. 요세 일거리도 없어서 월급이 적어여..그러고 말았죠..오빠랑저는 만나면서 생각한게 ,우리돈마니 모와서 집에 손벌리지말고 우리끼리 결혼자금 모아서 하자고 ..오빠네집이 잘사는형편이아니 여서...오빠가 예전아르바이트해서 돈2000모아논거엄마가 다쓰셨다고...전알겟다고하면서, 돈을모으기 시작했죠..돈관리도 제가하고...그러다 어머님이 저한테 ..돈을20만원을 꿔달라고하시는겁니다.. 아버님이 월급이 아직안나오셨다고..3일뒤에 주신다고.. 20을찾아서 드렸죠....3일뒤 달라하기도 뭐하고..오빠한테 받아달라고 말햇더니.. 하시는말이..니가 나용돈 쓰라고 준거아니냐고 아가야..이러시는거예여..ㅠㅠ 너무진짜 나도 힘들게 일해서 번돈으로 준다하셔서 드린건데 ..정말 너무하더라구요.. 그때 부터 정말 뭐사오라고,돈주신다고하면 안사다드리고,그냥 재가아라서 밑반찬 만들거재료랑,과일 음료수 사다놓는데..어느날은또 세제가 다떨어졌다면서 오빠한테 사달라고 ........오빠랑 마트에또 장을보러 가서 세제사오고... 1년만날때쯤이되서 결혼준비도할겸 제가 상견레 하자고,,말을꺼냈더니..하시는말.. 내가 지금 허리아파서 가서 앉아 있겠냐고..그러면서 우린 돈이없어서 너한테 해줄게 하나도 없다고...그래서 저도 우리집이 그렇게 잘사는편도 아니고,그냥 오빠랑 저랑 반지하나씩하고 ,아무것도 안할꺼라하니..우리동네 옆집사는 아들이 결혼을 했는데.. 그여자집에서 이바지떡이니 뭐니 ...결혼식장갈 대형버스도 불러주고 동네 사람들한테 떡도 돌려야한다고 그러시는거예여..나한테는 돈이없어 십원하나 못해준다고할땐 언제고 ,그럼 나한테는 다해달라는거야 뭐야 .어이없어서..그럼 나중에 허리괜찮아지면, 그때 만나서 밥한끼 드시자고 하고 말앗죠..전그날 내내 울었어여..오빠한테 얘기하면서 너무 서운하다고..멀쩡하게 잘만 계시다가 왜 그런거냐고..눈물흘리며 펑펑 울었죠... 그후로 일주일뒤.....오빠랑한참 놀고있는데.오빠한테 저나를하시더니.왜안오냐고.. 집으로 오라해서 오빠랑 저랑 같이 문을여는순간.....!!!!!!!!!!!!!!!!!!!!!!!!!!!!!!!!!!!!!!! 빨갛게 립스틱 칠하고 계시는 어머니 양복입으실려고 .문옆에 양복 걸어놓으시는아버님. 뭔가가 찜찜해서 ....어머님한테 어머니~어디가세요?? 조심스레 물어봤더니.... 응~큰애 부모님이 밥한끼먹자고 해서 갔다올라고...전 이말을 듣는순간...눈물이 차올라하는틈에 꾹참고..<<속으로는 일주일전 허리아파서 못앉자있는다는사람이..>> 전 꾹참고 아네...가서 맛있는거 드시고 오세여..그랫더니..우리막둥이 언능 옷갈아입어..가쟈 ..저한테도 너도 가치가쟈..그러시길래..오빠가 저를보더니.. 안간다고..갔다오라고..그리고 배웅을 하고나서 진짜 엄청 울고 숨넘어갈듯 우니 오빠도 저를보며 눈물을 글성이면서 울지말라고...자기한테 못해줘서 너무미안하다고. 전 오빠한테 원망하는게 아니라,부모님이 너무 미운거라서...하염없이 눈물만 흘렸죠.. 오빠랑 술한잔 먹으면서 새벽2시쯤 잠을들려는데..부모님이 아직안오시는겁니다.. 또한번 생각을했죠.....10분도 허리아파서 힘들어서 못앉아 계신다는 분이...새벽2시가 되도 ..안오시니..이건 말이 안나오는거죠..아침이되서보니 술을 워낙에 좋아하시는 부모님이시라...허리다치고는 입도안댔던 술까지..기분이 좋아서 어제 한병을 마셨다고 하더군요...1차는 음식점..2차는 노래방 3차는그여자네집.!! 자고 가라는거 그냥왔다하시는겁니다.. 아쉬운 말투로.. 저한테 미안한 마음이 없는건지...내가 말한건 까먹은건지....오빠한테 갔다온얘기를 주저리 주저리 말하는데..오빠도 울컥해서 지금 그걸 자랑이라고 나한테 자랑하는거야? 했더니..우리막둥이 왜그래..엄마가 기분좋게 큰애기 부모님만나고 집구경도 하고와서 좋은데 왜 화를내냐고하면서 입대빨나오고 꿍해 있고..오빠랑 저는 집을나와 .. 우리집으로 가서 이런 저런예기를 했죠..나진짜 오빠네 엄마 정말 미운털 밖힌다고. 어떻게 나한테 아파서 10분 앉지도 못하신다는분이 일주일사이에.새벽두시까지 노래방 가서 놀고 술마실기운은 어떻게 낳았냐고...또눈물흘리고.. 오빠한테 방을잡아서 나가서 살자고 하니오빠도 그게 좋겠다면서 ..부모님이랑 집에서 술한잔 마시면서 오빠가 예기를꺼냈죠..아버님..저 독립한번 해볼께요..하니..처음엔..힘들텐데.어떻게 나가사냐고..내가 돈이라도 있음 얼마라도 주는데.돈이없어 못주겟다고..그래니가아라서 잘살아보라고..하시는데..옆에서 어머님은 왜 갑자기 나가사냐고~누가 집에서 너를 귀찮게를하기를하냐고 밥먹는 밥값내라고하냐고.나가살면 고생이라고....전 속으로 지금이렇게 집에있는게 더 고생이라고 생각했죠..방을아라보는 찰라..또 형여자칭구가 형을 먼저 대리고 자기집으로 대리고 들어간겁니다...<와 나진짜 시발년이네..> 처음부터 형여자칭구랑 저랑은 서로 싫어했었어여..형보다연상이고 지금31살인데.. 생각하는거 하고는 .사람 이간질시키고... 오빠랑 저랑 앞에있음 잘하는척 챙겨주는척 우리오빠랑 있을때 나한테 잘해야. 오빠가 형여자칭구를 좋게 볼꺼아니예여 ... 진짜 생각으론 형여자칭구 그년이나.오빠네 엄마나 똑같다고 생각했져.. 이렇게되서 저랑 오빠는 또 나가살지도 못하고...따로 지내고있죠..... 그냥 결혼할때까지는 이렇게 지내자고햇죠....또며칠후....저나하시더니.. 집에 밥을먹으러 오라하길래.가서 밥을먹는데..아니나 다를까..동네 아주머니들 운동하러 다니는데 자기도 허리아프다고 누어만있음안되고 운동좀 해야한다면서 ..츄리닝을 사달라하는겁니다..전 싼거 몇만원짜리 사주면 되겠찌하고..알겠어여..그럼 비싼거말고 싼거 하나사세여.했더니.난 이름있는거 아니면 안입는다고,예전부터 난 브랜드만 입엇다고 휴..한숨이나오면서 진짜 답답하기까지하고...신발은 그대신 큰애한테 사달라고할께.. 하시면서 내일 당장 사러가자고...오빠랑 저는다음날이되서 놀러갈려니..옷을입고나오신 어머님이 나 옷사줄라고 일짝일어난거?하면서 사러 가자고..차를끌고 가면서 아디다스 아니면 나이키가 이쁘니까 거기서 사달라고..뭥미..>< 오빠하는말 장난해?그냥 싼거 사 하고 매장을 둘러보았죠...나이키에 맘에 드는게 있었는지..거기서 그옷을 사달라고.. 만지작만자작..ㅠㅠ 가격을보니 20만원이 넘더군...아시발 진짜 짜증나서 .. 오빠한테 다른대도 한번 가보자고 하고 k-swiss를 갔죠...거긴 이름이 마니 알려지진 않은걸로 아는지..나이키 아니면 안산다고...끝네..20만원 넘는걸 주고 사드렸죠... 사고 나가시면서 근데 애기야..이왕 사주는거 신발도 같이 사주면안되니? 와 시발.. 저는 너무화가나서 언니한테 신발은 사달라고 했다면서여..했더니..말은 사준다고 하는데. 안사준다고..말만하고....그럼 가방 하나 사달라고..운동할때 들고다닐가방이 없어서그래...휴..나도없는가방을 사달라는건지....가방은 반반씩내서 사자고.. 그래서 3만원보태고 나머진 어머님이내시고..니가잘사주니 너한테 사달라하지.. 큰애한테 사달라고 하겠어? 이러시는거예여..ㅠㅠ 진짜 너무 나를 물주로 보는것도 아니고..ㅠㅠ오빠가 그냥 가자고 .누나한테 사달라고했음 사주겟지.하고 차에타고 집으로 와서는 못내 아쉬운거처럼 수영복도 사야하고..물안경도사야하고..아주 죽는소리를 합니다..이거뿐만이 아니라.내가 입고간 옷이고 가방이고 신발이고 양말까지.. 다땀내면서 달라하시고..양말은 하루 벗고 갓더니.,빨아서 신고 계시길래..양말안가지고 갓었구나,,,,하고..나중에 가져가야지..하니.! 야 이거 니가줬자나....................... 야 이거 니가줬자나......................... 야 이거 니가 줬자나..아주 어이가 없었죠... 그양말 얼마나 한다고 저렇게 말해가면서 신고싶은건가..그것도 저도 생일날 선물받은 르꼬끄 운동화랑 양말인데.. 드럽고 치사해서 .그냥 신으시라고..아..이게 말이됩니까? 진짜 할말은 아직도 엄청 많은데..아 그리고또 오빠일하는데 놀러가서 오빠 바빠서 저나를 받앗더니 대뜸 하는말이..야 왜 니가 우리 막둥이 저나를 받냐?ㅡ.,ㅡ 아니 내가 못받을 저나를 받은것도 아니고 ...순간당황스러워서 ..아니여..오빠 일하고 있어서 ,,못받는다고..엄마한테 저나왔으니까 받으라고해 !명령하면서 ...전 오빠 손님이랑 얘기한다하니 그럼 이따 몇시에 끝난데?이따 저나좀 하라고해!!하고 저나를 딱 끊는겁니다 오빠한테 얘기하면서 오빠네 엄마 왜그러냐고 ..어쩔땐 잘해주고 ,가끔가다 왜그러냐고 . 진짜 하루에 오빠한테 저나를 수십통이나하고..오빠가 한두살 먹은 것도 아니고.. 아무리 부모님이라지만 ..그렇게 저나할시간있음 남편한테 저나한통이라도 더하고 챙기지...아 진짜 이해안가.....오빠가 엄마한테 물어볼려고 저나해서 물어봤더니.. 오빠엄마하는말..내가 좋게 밥먹엇니~아픈덴없니~집에좀 놀러와하셨는데, 내가 땍땍거리면서 말해서 그렇게 말한거라하셨다네여..ㅠㅠ 아진짜 화가나서 내가진짜 나중에 통화할때 녹음해서 니네엄마가 뭐라하는지 들려준다고 ..!! 그러고서 2틀뒤에 저나하시더니..나한테 뭐기분 나쁜거있니?하시면서 .. 니가그렇게 니네둘이 좋아만해서 잘살줄아냐고..니네둘만 좋아해서 되는게 아니라고.. 나한테 잘해야 니가 편하다고...이게 무슨말입니까? 그럼 결혼할때 반대라도 한다는겁 니까? 진짜 나이를 어디로 먹은건지....진짜 어디가서 아무한테나 붙잡고 허신탄하게 말할수도 없는거고..이렇게나마 ...구구절절 말하고 나니 ..마음은 한결 후련해 지내여...말은안해서 그렇지..그형 여자칭구 xx년 그년이 맨날 저나하고 하는데 니가 언제까지 저나하고 나중에까지 똑같이 잘하나 보자..~가끔가다 우유100미리짜리 2~3개 사가지고가서 생생내는데 ...니가 결혼해서도 잘하나보쟈..!!썅년아 !!!!!!!!!! 이긁을 잃고 있으신 분들은 ,,저같은 경험담 있음 리플하나씩 달아주세요.. 저가 잘못한건가요? 난 아직도 잘못한거 없다고 생각하는데....해달라는거 다해주고.. 휴.....긴문장 글 읽어 주셔셔 톡거 여러분 고마워요~^^ 새복 마니받으시구용 ♡ 11
올가미가따로없는 남친엄마!!
어디서부터 말을해야할지,,,,
우선 안녕하세여 ~매일 아침 출근을해서 톡을즐겨보는 이제26살이된 女子입니다..
음...쫌지난일이긴하지만.....아직도 생각하면 정말 가슴이 찢어질듯 아픈데....
말하는 중간중간에 앞뒤가 않맞으면 흥분해서 쓰는거니,이해해주삼. ゴ
오빠를 처음만난건 2007년7월7일 칭구집들이에서 처음 만났습니다...
오빠랑저랑은 한살차이구요..성격은처음 만날때 너무 안맞아서 어떻게 이사람을 만나야
하나싶어서 그냥 쭉만나오다 여기까지 오게됐는데여...ㅋㅋ지금은 너무잘해줘요~♡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오빠를 만나면서 부모님이 병원에 입원해 계셨어요..
허리를 다치셔서..문병가서 부모님을 처음뵙고 여차여차하다 퇴원하시는전에
오빠네집이 이사를 하는날이였습니다...이삿짐을 싸러 오빠집에가서 짐옮기고,
이사가는집에가서 정리를하는도중 병원복을 입고 오셨더라구요..그래서 오셨어요..하곤
짐을 풀고 옷을 정리하고 마무리될때쯤 어머님이 하시는말이 .애기야...니가청소도
잘하니까 냉장고 청소좀 해주랴..하시더군요..그래서 전 만난지 한달정도
되서,부모님한테 잘보이기도하고 저한테 잘해주시기도해서 청소를시작하고,음식도
만들고 청소를다마치고,전집에 가기위해 오빠가 태워준다해서오빠랑나오면서
어머님도 병원에 가셔야한다고 같이나왔죠...^^그리고 한달뒤 퇴원을하셨는데 ...
병원비를 오빠보고 달라는겁니다..150을..그래서 저는오빠한테 그돈 못준다고,
전에 이사갈때도 형이세탁기 산다해서,사러갓다가.형카드 안되서 내카드로 샀는데,
세탁기값 준다해놓고 받지도못하면서 무슨 또병원비를내냐고,!못낸다고하고,어케
병원비를내고 퇴원하시고,집에와서 오빠한테 형한테 세탁기값 받앗냐고 물으니
아직안받앗다 하길래,형여자칭구한테 저는 저나를해서 저번에 세탁기 값달라고하니,
어머님한테 줬다고 받으라고..저나를 끝고 오빠한테 얘기해서 받으라고말한후.
2틀뒤에 오빠가 세탁기값 누나가준거 달라고하니,무슨누나가 나한테 너주라고 돈을
줬냐고 받은적없다고...순간 멍때리고 있다가,천천히 설명을 해드렸더니..내가 큰애
한테 받은돈은,허리수술하고 허리보호대살때 우리막둥이한테 돈달라고했는데,
없다해서 보험아줌마한테 꿔서 살테니 나중에 막둥이가 보험아줌마한테꾼돈 줘라.
했는데.막둥이가 안줘서 큰애가 준돈으로 퉁치자 이러시더라구여..흠..저는그래서
담달 카드에서 세탁기값 그것도 일시불로 돈준다고해서 믿고 샀더니..이게뭔 날벼락...
점차 있고지내다 며칠뒤 오빠집에 거이 살다시피했거든여....
일마치고 오빠집에가서 어머님이랑 대화도하고,
하지만 말하실때마다 오빠에 대해서 자꾸 우리아들 우리아들 이러시는거예요...
그래서전 부모님이시니까 아들끔찍이도 생각하신다고 생각했져...오빠가 외동아들이
아니랑 위에 이제29살된 형이있거든여.. 그형은 옛날부터 26살까지일도안하고 집에서
빈둥빈둥 노는사람이였고..오빤 중학교때 부터 집안 형편이 어려워 아르다이트를
틈틈히 하면서 집에 용돈도 가져다 드리고 ,엄마 옷도사주고 그랬었나바여...
근데 오빠가 저를 만나면서 집에 가져다 주는돈이 점점 없어지다 보니..저한테 요세
우리아들 막둥이 회사에서 월급마니 못받냐고 물으시길래.. 요세 일거리도 없어서
월급이 적어여..그러고 말았죠..오빠랑저는 만나면서 생각한게 ,우리돈마니 모와서
집에 손벌리지말고 우리끼리 결혼자금 모아서 하자고 ..오빠네집이 잘사는형편이아니
여서...오빠가 예전아르바이트해서 돈2000모아논거엄마가 다쓰셨다고...전알겟다고하면서,
돈을모으기 시작했죠..돈관리도 제가하고...그러다 어머님이 저한테 ..돈을20만원을
꿔달라고하시는겁니다.. 아버님이 월급이 아직안나오셨다고..3일뒤에 주신다고..
20을찾아서 드렸죠....3일뒤 달라하기도 뭐하고..오빠한테 받아달라고 말햇더니..
하시는말이..니가 나용돈 쓰라고 준거아니냐고 아가야..이러시는거예여..ㅠㅠ
너무진짜 나도 힘들게 일해서 번돈으로 준다하셔서 드린건데 ..정말 너무하더라구요..
그때 부터 정말 뭐사오라고,돈주신다고하면 안사다드리고,그냥 재가아라서
밑반찬 만들거재료랑,과일 음료수 사다놓는데..어느날은또 세제가 다떨어졌다면서
오빠한테 사달라고 ........오빠랑 마트에또 장을보러 가서 세제사오고...
1년만날때쯤이되서 결혼준비도할겸 제가 상견레 하자고,,말을꺼냈더니..하시는말..
내가 지금 허리아파서 가서 앉아 있겠냐고..그러면서 우린 돈이없어서 너한테 해줄게
하나도 없다고...그래서 저도 우리집이 그렇게 잘사는편도 아니고,그냥 오빠랑 저랑
반지하나씩하고 ,아무것도 안할꺼라하니..우리동네 옆집사는 아들이 결혼을 했는데..
그여자집에서 이바지떡이니 뭐니 ...결혼식장갈 대형버스도 불러주고 동네 사람들한테
떡도 돌려야한다고 그러시는거예여..나한테는 돈이없어 십원하나 못해준다고할땐
언제고 ,그럼 나한테는 다해달라는거야 뭐야 .어이없어서..그럼 나중에 허리괜찮아지면,
그때 만나서 밥한끼 드시자고 하고 말앗죠..전그날 내내 울었어여..오빠한테 얘기하면서
너무 서운하다고..멀쩡하게 잘만 계시다가 왜 그런거냐고..눈물흘리며 펑펑 울었죠...
그후로 일주일뒤.....오빠랑한참 놀고있는데.오빠한테 저나를하시더니.왜안오냐고..
집으로 오라해서 오빠랑 저랑 같이 문을여는순간.....!!!!!!!!!!!!!!!!!!!!!!!!!!!!!!!!!!!!!!!
빨갛게 립스틱 칠하고 계시는 어머니 양복입으실려고 .문옆에 양복 걸어놓으시는아버님.
뭔가가 찜찜해서 ....어머님한테 어머니~어디가세요?? 조심스레 물어봤더니....
응~큰애 부모님이 밥한끼먹자고 해서 갔다올라고...전 이말을 듣는순간...눈물이
차올라하는틈에 꾹참고..<<속으로는 일주일전 허리아파서 못앉자있는다는사람이..>>
전 꾹참고 아네...가서 맛있는거 드시고 오세여..그랫더니..우리막둥이
언능 옷갈아입어..가쟈 ..저한테도 너도 가치가쟈..그러시길래..오빠가 저를보더니..
안간다고..갔다오라고..그리고 배웅을 하고나서 진짜 엄청 울고 숨넘어갈듯 우니
오빠도 저를보며 눈물을 글성이면서 울지말라고...자기한테 못해줘서 너무미안하다고.
전 오빠한테 원망하는게 아니라,부모님이 너무 미운거라서...하염없이 눈물만 흘렸죠..
오빠랑 술한잔 먹으면서 새벽2시쯤 잠을들려는데..부모님이 아직안오시는겁니다..
또한번 생각을했죠.....10분도 허리아파서 힘들어서 못앉아 계신다는 분이...새벽2시가
되도 ..안오시니..이건 말이 안나오는거죠..아침이되서보니 술을 워낙에 좋아하시는
부모님이시라...허리다치고는 입도안댔던 술까지..기분이 좋아서 어제 한병을 마셨다고
하더군요...1차는 음식점..2차는 노래방 3차는그여자네집.!!
자고 가라는거 그냥왔다하시는겁니다.. 아쉬운 말투로..
저한테 미안한 마음이 없는건지...내가 말한건 까먹은건지....오빠한테 갔다온얘기를
주저리 주저리 말하는데..오빠도 울컥해서 지금 그걸 자랑이라고 나한테 자랑하는거야?
했더니..우리막둥이 왜그래..엄마가 기분좋게 큰애기 부모님만나고 집구경도 하고와서
좋은데 왜 화를내냐고하면서 입대빨나오고 꿍해 있고..오빠랑 저는 집을나와 ..
우리집으로 가서 이런 저런예기를 했죠..나진짜 오빠네 엄마 정말 미운털 밖힌다고.
어떻게 나한테 아파서 10분 앉지도 못하신다는분이 일주일사이에.새벽두시까지 노래방
가서 놀고 술마실기운은 어떻게 낳았냐고...또눈물흘리고.. 오빠한테 방을잡아서
나가서 살자고 하니오빠도 그게 좋겠다면서 ..부모님이랑 집에서 술한잔 마시면서
오빠가 예기를꺼냈죠..아버님..저 독립한번 해볼께요..하니..처음엔..힘들텐데.어떻게
나가사냐고..내가 돈이라도 있음 얼마라도 주는데.돈이없어 못주겟다고..그래니가아라서
잘살아보라고..하시는데..옆에서 어머님은 왜 갑자기 나가사냐고~누가 집에서 너를
귀찮게를하기를하냐고 밥먹는 밥값내라고하냐고.나가살면 고생이라고....전 속으로
지금이렇게 집에있는게 더 고생이라고 생각했죠..방을아라보는 찰라..또 형여자칭구가
형을 먼저 대리고 자기집으로 대리고 들어간겁니다...<와 나진짜 시발년이네..>
처음부터 형여자칭구랑 저랑은 서로 싫어했었어여..형보다연상이고 지금31살인데..
생각하는거 하고는 .사람 이간질시키고... 오빠랑 저랑 앞에있음 잘하는척 챙겨주는척
우리오빠랑 있을때 나한테 잘해야. 오빠가 형여자칭구를 좋게 볼꺼아니예여 ...
진짜 생각으론 형여자칭구 그년이나.오빠네 엄마나 똑같다고 생각했져..
이렇게되서 저랑 오빠는 또 나가살지도 못하고...따로 지내고있죠.....
그냥 결혼할때까지는 이렇게 지내자고햇죠....또며칠후....저나하시더니..
집에 밥을먹으러 오라하길래.가서 밥을먹는데..아니나 다를까..동네 아주머니들 운동하러
다니는데 자기도 허리아프다고 누어만있음안되고 운동좀 해야한다면서 ..츄리닝을
사달라하는겁니다..전 싼거 몇만원짜리 사주면 되겠찌하고..알겠어여..그럼 비싼거말고
싼거 하나사세여.했더니.난 이름있는거 아니면 안입는다고,예전부터 난 브랜드만 입엇다고
휴..한숨이나오면서 진짜 답답하기까지하고...신발은 그대신 큰애한테 사달라고할께..
하시면서 내일 당장 사러가자고...오빠랑 저는다음날이되서 놀러갈려니..옷을입고나오신
어머님이 나 옷사줄라고 일짝일어난거?하면서 사러 가자고..차를끌고 가면서 아디다스
아니면 나이키가 이쁘니까 거기서 사달라고..뭥미..>< 오빠하는말 장난해?그냥 싼거 사
하고 매장을 둘러보았죠...나이키에 맘에 드는게 있었는지..거기서 그옷을 사달라고..
만지작만자작..ㅠㅠ 가격을보니 20만원이 넘더군...아시발 진짜 짜증나서 ..
오빠한테 다른대도 한번 가보자고 하고 k-swiss를 갔죠...거긴 이름이 마니 알려지진
않은걸로 아는지..나이키 아니면 안산다고...끝네..20만원 넘는걸 주고 사드렸죠...
사고 나가시면서 근데 애기야..이왕 사주는거 신발도 같이 사주면안되니? 와 시발..
저는 너무화가나서 언니한테 신발은 사달라고 했다면서여..했더니..말은 사준다고 하는데.
안사준다고..말만하고....그럼 가방 하나 사달라고..운동할때 들고다닐가방이
없어서그래...휴..나도없는가방을 사달라는건지....가방은 반반씩내서 사자고..
그래서 3만원보태고 나머진 어머님이내시고..니가잘사주니 너한테 사달라하지..
큰애한테 사달라고 하겠어? 이러시는거예여..ㅠㅠ 진짜 너무 나를 물주로 보는것도
아니고..ㅠㅠ오빠가 그냥 가자고 .누나한테 사달라고했음 사주겟지.하고 차에타고 집으로
와서는 못내 아쉬운거처럼 수영복도 사야하고..물안경도사야하고..아주 죽는소리를
합니다..이거뿐만이 아니라.내가 입고간 옷이고 가방이고 신발이고 양말까지..
다땀내면서 달라하시고..양말은 하루 벗고 갓더니.,빨아서 신고 계시길래..양말안가지고
갓었구나,,,,하고..나중에 가져가야지..하니.!
야 이거 니가줬자나.......................
야 이거 니가줬자나.........................
야 이거 니가 줬자나..아주 어이가 없었죠...
그양말 얼마나 한다고 저렇게 말해가면서 신고싶은건가..그것도 저도 생일날 선물받은
르꼬끄 운동화랑 양말인데.. 드럽고 치사해서 .그냥 신으시라고..아..이게 말이됩니까?
진짜 할말은 아직도 엄청 많은데..아 그리고또 오빠일하는데 놀러가서 오빠 바빠서
저나를 받앗더니 대뜸 하는말이..야 왜 니가 우리 막둥이 저나를 받냐?ㅡ.,ㅡ
아니 내가 못받을 저나를 받은것도 아니고 ...순간당황스러워서 ..아니여..오빠 일하고
있어서 ,,못받는다고..엄마한테 저나왔으니까 받으라고해 !명령하면서 ...전 오빠 손님이랑
얘기한다하니 그럼 이따 몇시에 끝난데?이따 저나좀 하라고해!!하고 저나를 딱 끊는겁니다
오빠한테 얘기하면서 오빠네 엄마 왜그러냐고 ..어쩔땐 잘해주고 ,가끔가다 왜그러냐고 .
진짜 하루에 오빠한테 저나를 수십통이나하고..오빠가 한두살 먹은 것도 아니고..
아무리 부모님이라지만 ..그렇게 저나할시간있음 남편한테 저나한통이라도 더하고
챙기지...아 진짜 이해안가.....오빠가 엄마한테 물어볼려고 저나해서 물어봤더니..
오빠엄마하는말..내가 좋게 밥먹엇니~아픈덴없니~집에좀 놀러와하셨는데,
내가 땍땍거리면서 말해서 그렇게 말한거라하셨다네여..ㅠㅠ 아진짜 화가나서
내가진짜 나중에 통화할때 녹음해서 니네엄마가 뭐라하는지 들려준다고 ..!!
그러고서 2틀뒤에 저나하시더니..나한테 뭐기분 나쁜거있니?하시면서 ..
니가그렇게 니네둘이 좋아만해서 잘살줄아냐고..니네둘만 좋아해서 되는게 아니라고..
나한테 잘해야 니가 편하다고...이게 무슨말입니까? 그럼 결혼할때 반대라도 한다는겁
니까? 진짜 나이를 어디로 먹은건지....진짜 어디가서 아무한테나 붙잡고 허신탄하게
말할수도 없는거고..이렇게나마 ...구구절절 말하고 나니 ..마음은 한결 후련해
지내여...말은안해서 그렇지..그형 여자칭구 xx년 그년이 맨날 저나하고 하는데
니가 언제까지 저나하고 나중에까지 똑같이 잘하나 보자..~가끔가다 우유100미리짜리
2~3개 사가지고가서 생생내는데 ...니가 결혼해서도 잘하나보쟈..!!썅년아 !!!!!!!!!!
이긁을 잃고 있으신 분들은 ,,저같은 경험담 있음 리플하나씩 달아주세요..
저가 잘못한건가요? 난 아직도 잘못한거 없다고 생각하는데....해달라는거 다해주고..
휴.....긴문장 글 읽어 주셔셔 톡거 여러분 고마워요~^^ 새복 마니받으시구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