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고삼이고 지금 너무 억울해서 돌아버리겠어
오늘 수학학원에서 모의고사를 봤는데 저번 7모랑 비슷한 거야 물론 실수로 틀린게 많지만 어쨋든 결과로 보면 그대로여서 나 자신도 너무 짜증나고 무력해지더라고
그렇게 12시에 독서실 끝나고 엄마차 탔는데 엄마가 모의고사 점수를 물어보는 거야 그래서 주절주절 말했더니 엄청 화를 내는 거야
부모가 불쌍하다면서 자기는 뭔 죄냐면서 온 지랄을 다 해 신발 그러면서 하는 말이 좀 열심히 좀 해 ㅋㅋㅋ...
이러는데 할 말이 없더라 억울해서 뭐라 말하고 싶은데 여태까지 이런 취급받으면서 이런 소리 들으면서 지내서 말할 기운도 없었음
아침마다 엄마가 태워다 줬는데 그것도 시간 아깝다고 자기가 태워준다고 한 거였거든? 근데 이제 와서 알아서 걸어가래 아침마다 힘들게 탸워쥰 보람이 없고 자기가 너무 불쌍해도 안되겠대 고삼 부모 들원래 더 이래? 난 뭐 어떻게 해야돼?
고삼 엄마들 원래 다 이래?
난 고삼이고 지금 너무 억울해서 돌아버리겠어
오늘 수학학원에서 모의고사를 봤는데 저번 7모랑 비슷한 거야 물론 실수로 틀린게 많지만 어쨋든 결과로 보면 그대로여서 나 자신도 너무 짜증나고 무력해지더라고
그렇게 12시에 독서실 끝나고 엄마차 탔는데 엄마가 모의고사 점수를 물어보는 거야 그래서 주절주절 말했더니 엄청 화를 내는 거야
부모가 불쌍하다면서 자기는 뭔 죄냐면서 온 지랄을 다 해 신발 그러면서 하는 말이 좀 열심히 좀 해 ㅋㅋㅋ...
이러는데 할 말이 없더라 억울해서 뭐라 말하고 싶은데 여태까지 이런 취급받으면서 이런 소리 들으면서 지내서 말할 기운도 없었음
아침마다 엄마가 태워다 줬는데 그것도 시간 아깝다고 자기가 태워준다고 한 거였거든? 근데 이제 와서 알아서 걸어가래 아침마다 힘들게 탸워쥰 보람이 없고 자기가 너무 불쌍해도 안되겠대 고삼 부모 들원래 더 이래? 난 뭐 어떻게 해야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