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시어머니가 80인데 혼자사세요. 전 아직 아기는 없고 신랑이랑은 주말부부이고 시댁은 회사하고 집이랑 중간입니다 친정은 부모님하고 언니그리고 저 이렇게 이고 10분 거리입니다. 신랑은 누나셋있고 다 멀리살고 시어머니는 저한테 불만이 많아요. 가까이살면 시어머니한테 안부연락한번도 안하고 그런말을 하네요.. 자기 딸셋은 시부모님이 안계셔서 그런지.. 누나셋은 모두 엄마밖에 모르네요.. 시어머닌 사돈이 없어서 그런지.. 저한테 이래라 저래라.. 그러네요... 남들이보면 저희 부모 죽고 없는줄 알아요.. 반찬은 이렇게 하는거다. 청소는 이렇게 하는거다. 더 심한건 화장실 바닥 머리카락은 이렇게 해서 버리는거다.. 원래 시댁이랑 가까이살면 시어머니 시킨대로 해야되는건가요? 친정엄마는 개떡같이 생각하는건가요? 24
시어머니
전 아직 아기는 없고 신랑이랑은 주말부부이고
시댁은 회사하고 집이랑 중간입니다
친정은 부모님하고 언니그리고 저 이렇게 이고
10분 거리입니다.
신랑은 누나셋있고 다 멀리살고
시어머니는 저한테 불만이 많아요.
가까이살면 시어머니한테 안부연락한번도 안하고
그런말을 하네요..
자기 딸셋은 시부모님이 안계셔서 그런지..
누나셋은 모두 엄마밖에 모르네요..
시어머닌 사돈이 없어서 그런지..
저한테 이래라 저래라..
그러네요...
남들이보면 저희 부모 죽고 없는줄 알아요..
반찬은 이렇게 하는거다.
청소는 이렇게 하는거다.
더 심한건 화장실 바닥 머리카락은 이렇게 해서 버리는거다..
원래 시댁이랑 가까이살면 시어머니 시킨대로 해야되는건가요?
친정엄마는 개떡같이 생각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