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 4인 사업장을 올 3월부터 다니기 시작했는데 제가 5인 미만은 가지 말라 했지만 집 가깝고 3개월 뒤 월급 인상, 8시ㅡ6시 퇴근이 괜찮아서 다니고 있었는데 중간에 저희 신랑이 약하지만 뇌졸증 진단을 받고 의사의 권고로 3개월간 안정을 취하라 했지만 계속 사장한테 전화도 오고 그냥 계속 일을 하기로 했습니다. 근데 월급 인상도 없고 이건 아니다 싶어 일을 그만해야 될 거 같다 말하니 자기는 수습기간 3개월동안 월급의 10프로를 떼고 줘야하지만 아기도 있어 100프로를 다줬으니 10프로 뗀 돈을 달라 이러시면서 40만원 정도 되니 주고 그만두라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인격모독발언까지.. 이게 맞는건가요?24
이런 경우 월급을 토해내야 하나요?
제가 5인 미만은 가지 말라 했지만
집 가깝고 3개월 뒤 월급 인상,
8시ㅡ6시 퇴근이 괜찮아서 다니고 있었는데
중간에 저희 신랑이 약하지만 뇌졸증 진단을 받고
의사의 권고로 3개월간 안정을 취하라 했지만
계속 사장한테 전화도 오고
그냥 계속 일을 하기로 했습니다.
근데 월급 인상도 없고
이건 아니다 싶어
일을 그만해야 될 거 같다 말하니
자기는 수습기간 3개월동안 월급의 10프로를 떼고
줘야하지만
아기도 있어 100프로를 다줬으니
10프로 뗀 돈을 달라 이러시면서
40만원 정도 되니 주고 그만두라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인격모독발언까지..
이게 맞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