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신하려는 심리학교수를 만난 박미옥 형사

ㅇㅇ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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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최초 여성 강력반장님

본인만의 범인 등을 대하는 법이 있다면서 꺼낸 이야기



 

 

 

 



동료 형사의 말을 듣고

해답을 꺼낸 박미옥 형사님




"심리학 교수였다면서? 그러면..."

 

 



"많이 아시는 분 답게~"




 

 



그리고 아무 말 없이 서 있어라





 

 

 

 

 

 

 

 



나였으면 예...하고 암말도 못하고 가만히 서 있었을것 같은데

침착하게 잘 대응하신 거 같아서 들고왔어


저번에 무례한 기자에게 대처하던 일화도 그렇고

상황에 따라 침착하고 유연하게 대처하시는 것 같으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