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알던 친구는 얼마전 돌싱됬는데지금 만나도 막역해서 서로 아무말이나 했다가 가슴에 상처주고 얼마전 손절했네요. 직장초년에 알던 미혼 친구도 비교적 자주계절에 한번정도 연락주고받았는데친구가 백수가 되더니 시도때도 없이연락오고 제가 바쁘고 몸아픈데두자꾸 놀러 돌아댕기자하고 밥도 계속얻어만 먹고너무 눈치가 없는거 같아, 또 손절... 결국 친구가 없어지는 시기네요.모임 만들어 4~5명 같이 만나는 비교적 거리감 있는친구는 아직 있지만 가까운 친구는 유지하기가힘든 나이인걸까요?
50대되니 친구 여럿 손절하게 되네요.
직장초년에 알던 미혼 친구도 비교적 자주계절에 한번정도 연락주고받았는데친구가 백수가 되더니 시도때도 없이연락오고 제가 바쁘고 몸아픈데두자꾸 놀러 돌아댕기자하고 밥도 계속얻어만 먹고너무 눈치가 없는거 같아, 또 손절...
결국 친구가 없어지는 시기네요.모임 만들어 4~5명 같이 만나는 비교적 거리감 있는친구는 아직 있지만 가까운 친구는 유지하기가힘든 나이인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