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20대초 이고 남자친구도 나보다 한 살 어린 20대야 나 힘들때 옆에 있어주고 진짜 이런 애면 내가 연애하면서 힘든 일 없겠다 싶어 사귀었는데 너무너무 질린다 남자로써 매력이 없어 나 좀 끌어주고 기댈 수 있는 사람이면 좋겠는데 얘도 그래서 연상인 내가 끌어주고 있어 남녀가 바뀐 느낌인데 내가 차가 있어서 픽업해주고 여행가고 할 때 내가 다 운전해 그리고 뭐만하면 서운하다 거기 남자 있어?부터 연락 집착도 좀 있고 얘가 부모님한테 용돈 받는 입장이라 돈 없다고 혹시 누나가 내줄 수 있냐고 물어보고 미안하단 말 괜찮다고 하는데도 한 열번 이상 하는 것 같고.. 사람은 너무 좋은데 매력도 없고 질려 특히나 남자다움이 1도 없어. 헤어지면 후회할까..4836
남자친구가 질린다
나는 20대초 이고 남자친구도 나보다 한 살 어린 20대야
나 힘들때 옆에 있어주고 진짜 이런 애면 내가 연애하면서 힘든 일 없겠다 싶어 사귀었는데
너무너무 질린다 남자로써 매력이 없어
나 좀 끌어주고 기댈 수 있는 사람이면 좋겠는데 얘도 그래서 연상인 내가 끌어주고 있어
남녀가 바뀐 느낌인데 내가 차가 있어서 픽업해주고 여행가고 할 때 내가 다 운전해
그리고 뭐만하면 서운하다 거기 남자 있어?부터 연락 집착도 좀 있고
얘가 부모님한테 용돈 받는 입장이라 돈 없다고 혹시 누나가 내줄 수 있냐고 물어보고 미안하단 말 괜찮다고 하는데도 한 열번 이상 하는 것 같고..
사람은 너무 좋은데 매력도 없고 질려 특히나 남자다움이 1도 없어.
헤어지면 후회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