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x몰/SSG닷x 보이콧합니다
얼마전 여기서 신선제품/냉장식품을 시켰는데 그 흔한 아이스팩이나 얼린물이랑 같이 동봉되어 오지않고 그냥 종이백에 제품만 덜렁 배송옴 이 더운 여름날씨에 밖에서 한시간반 넘게 방치되니 제품이 상했을수 있어서 그냥 반품이나 교환 요청함 써보신분들 아시겠지만 여기 쇼핑몰은 알비백이라고 자체보냉백이 있음 결제주문서 보면 '알비백이 있으면 알비백에 제품 넣어주겠다' 라는 문구까지 있음 차갑게 와야할 식품인데 그렇게 포장안했음 보냉백에라도 넣어주던가 주문서에도 있는 안내문도 무시하고 옆에 보냉백 떡하니 있는데 그거 넣어주기가 그렇게 귀찮은지 그냥 문앞에 놓고감ㅋ
냉장식품인데 이렇게 배송된게 어처구니가 없어서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왜 이렇게 배송한건지 이유를 물음
첫번째 상담사 말투도 그렇고 어버버하니 초보같음 고객센터 단골멘트 확인해보고 다시연락주겠다함 걍 답답해서 제품보낸 지점의 고객센터에 내가 직접 전화함 근데 배송관련문의는 자기네들은 도움못드린다하고 이마x몰 고객센터랑 전화해보라하는 전형적인 책임회피 시전함ㅋ 와참 근데 어떻게된게 모든 고객센터들은 하나같이 어쩜그렇게들 똑같을까ㅋㅋ 담당부서 전달하겠다, 자기네들은 도움못드리니 다른데 연락해봐라 ㅋㅋ 고객센터랑 통화하면 늘 문제해결이 되지않고 그냥 어쩔수없구나 하고 끊었던게 대부분인듯
어쨌든 애초부터 상품을 거기 지점에서 그렇게 포장해서 보낸게 원인제공한건데 걔네들은 끝까지 이마x몰이랑 얘기해보랜다 ㅋㅋ
하.. 그냥 어쩔수없이 반품이나 교환 진행할려고 고객센터 전화함
근데 왠걸 두번째 상담사 가관임 이사람땜에 그냥 그러고 끝날일이 눈덩이처럼 커지기 시작함
우선 대처방식은 초보는 아닌거같은데 문제는 내가뭐 물어보거나 말하고있는 와중 계속 말 자르고 말끝나기도전에 대답하고 통화내내 계속 불쾌하게 대함 내가 이해안되는부분 한번더 물어보는데 말자르면서 언성높여 짜증내듯이 대답함 여기서부터 나도 급화가남 계속그렇게 사람심기 건드리면서 예민해지게 만듦
제품은 반품해줄수 있고 회수는 다음날 할거고 환불도 결제했던 카드로 환불해줄수 있다하고 뭐또 확인해보고 내일다시 연락준다함
담날 12시전에 꼭 연락올거라해서 기다렸는데 3시 넘어서까지 연락안옴ㅋ 내가직접 전화함 확인해보고 다시연락준다함x2 이짓거리를 두번이나 더함ㅋㅋ 환불 반품 안해주고싶어 발악하는거임 그리고 젤 중요한 환불은 결제했던 카드로 해줄수없고 ssg머니라고 쇼핑몰내 포인트처럼 쓸수있는 그런걸로 지급해주겠다함 와 여기서 진짜 오만 정내미 다떨어지고 이런게 대기업 갑질이고 횡포구나 느낌
보통 일반적으로는 결제했던방식으로 다시 환불해주는게 당연한거임 종종 적립금이나 포인트지급 권유는 하지만 그런데는 거의 못봤고 당연히 결제했던방식으로 환불을 해줌 아니 그게 당연한거 아님?ㅋㅋ 왜 ssg머니로 지급해주냐 물어보니 아그냥 한번 써보시라고 추천해주는거다 웅앵웅 얼버무림ㅋㅋ
저녁에 전화왔었는데 다른일하느라 전화못받음 담날 아침일찍 전화했는데 응또확인후 연락주겠다 시전하고 사람 피말리게함 확인후 전화주겠다만 오만번하고 기다림의 연속임 결국 저녁9시전(고객센터 끝나는시간) 전화주겠다했는데 8:47분 전화옴 9시 다되가는데 전화가 안오니 조마조마함 완전 끝까지 사람 기다리게해서 피말림
반품은 안되니 알아서 폐기하라하고 환불은 자기네들은 그렇게한적 없는데 이례적으로 그렇게 환불해주겠다 아주 오만 생색을 다냄ㅋㅋㅋ
와 여러분 이런게 대기업 방식입니닼ㅋㅋㅋ 직접 당해보니 아주 사람 미치게하네요 진짜 며칠사이에 사람 스트레스 맥스로 찍게하고 정신 피폐하게 만듭니다 뭐별거아닌거라 느낄수있지만 직접 당해보니 정말 현타오게하네요.. 이런 실랑이가 싫어 늘 이런 대기업한테 당하고만 살았는데 참.. 피해자들만 억울할뿐이죠.. 작은일일수 있지만 저는 치가 떨리네요 고작 만얼마 환불해주기 싫어 끝까지 사람 스트레스 주면서 갑질해대는꼴이 대단들합니다
이마x몰/SSG닷x 의 만행과 갑질
얼마전 여기서 신선제품/냉장식품을 시켰는데 그 흔한 아이스팩이나 얼린물이랑 같이 동봉되어 오지않고 그냥 종이백에 제품만 덜렁 배송옴 이 더운 여름날씨에 밖에서 한시간반 넘게 방치되니 제품이 상했을수 있어서 그냥 반품이나 교환 요청함 써보신분들 아시겠지만 여기 쇼핑몰은 알비백이라고 자체보냉백이 있음 결제주문서 보면 '알비백이 있으면 알비백에 제품 넣어주겠다' 라는 문구까지 있음 차갑게 와야할 식품인데 그렇게 포장안했음 보냉백에라도 넣어주던가 주문서에도 있는 안내문도 무시하고 옆에 보냉백 떡하니 있는데 그거 넣어주기가 그렇게 귀찮은지 그냥 문앞에 놓고감ㅋ
냉장식품인데 이렇게 배송된게 어처구니가 없어서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왜 이렇게 배송한건지 이유를 물음
첫번째 상담사 말투도 그렇고 어버버하니 초보같음 고객센터 단골멘트 확인해보고 다시연락주겠다함 걍 답답해서 제품보낸 지점의 고객센터에 내가 직접 전화함 근데 배송관련문의는 자기네들은 도움못드린다하고 이마x몰 고객센터랑 전화해보라하는 전형적인 책임회피 시전함ㅋ 와참 근데 어떻게된게 모든 고객센터들은 하나같이 어쩜그렇게들 똑같을까ㅋㅋ 담당부서 전달하겠다, 자기네들은 도움못드리니 다른데 연락해봐라 ㅋㅋ 고객센터랑 통화하면 늘 문제해결이 되지않고 그냥 어쩔수없구나 하고 끊었던게 대부분인듯
어쨌든 애초부터 상품을 거기 지점에서 그렇게 포장해서 보낸게 원인제공한건데 걔네들은 끝까지 이마x몰이랑 얘기해보랜다 ㅋㅋ
하.. 그냥 어쩔수없이 반품이나 교환 진행할려고 고객센터 전화함
근데 왠걸 두번째 상담사 가관임 이사람땜에 그냥 그러고 끝날일이 눈덩이처럼 커지기 시작함
우선 대처방식은 초보는 아닌거같은데 문제는 내가뭐 물어보거나 말하고있는 와중 계속 말 자르고 말끝나기도전에 대답하고 통화내내 계속 불쾌하게 대함 내가 이해안되는부분 한번더 물어보는데 말자르면서 언성높여 짜증내듯이 대답함 여기서부터 나도 급화가남 계속그렇게 사람심기 건드리면서 예민해지게 만듦
제품은 반품해줄수 있고 회수는 다음날 할거고 환불도 결제했던 카드로 환불해줄수 있다하고 뭐또 확인해보고 내일다시 연락준다함
담날 12시전에 꼭 연락올거라해서 기다렸는데 3시 넘어서까지 연락안옴ㅋ 내가직접 전화함 확인해보고 다시연락준다함x2 이짓거리를 두번이나 더함ㅋㅋ 환불 반품 안해주고싶어 발악하는거임 그리고 젤 중요한 환불은 결제했던 카드로 해줄수없고 ssg머니라고 쇼핑몰내 포인트처럼 쓸수있는 그런걸로 지급해주겠다함 와 여기서 진짜 오만 정내미 다떨어지고 이런게 대기업 갑질이고 횡포구나 느낌
보통 일반적으로는 결제했던방식으로 다시 환불해주는게 당연한거임 종종 적립금이나 포인트지급 권유는 하지만 그런데는 거의 못봤고 당연히 결제했던방식으로 환불을 해줌 아니 그게 당연한거 아님?ㅋㅋ 왜 ssg머니로 지급해주냐 물어보니 아그냥 한번 써보시라고 추천해주는거다 웅앵웅 얼버무림ㅋㅋ
저녁에 전화왔었는데 다른일하느라 전화못받음 담날 아침일찍 전화했는데 응또확인후 연락주겠다 시전하고 사람 피말리게함 확인후 전화주겠다만 오만번하고 기다림의 연속임 결국 저녁9시전(고객센터 끝나는시간) 전화주겠다했는데 8:47분 전화옴 9시 다되가는데 전화가 안오니 조마조마함 완전 끝까지 사람 기다리게해서 피말림
반품은 안되니 알아서 폐기하라하고 환불은 자기네들은 그렇게한적 없는데 이례적으로 그렇게 환불해주겠다 아주 오만 생색을 다냄ㅋㅋㅋ
와 여러분 이런게 대기업 방식입니닼ㅋㅋㅋ 직접 당해보니 아주 사람 미치게하네요 진짜 며칠사이에 사람 스트레스 맥스로 찍게하고 정신 피폐하게 만듭니다 뭐별거아닌거라 느낄수있지만 직접 당해보니 정말 현타오게하네요.. 이런 실랑이가 싫어 늘 이런 대기업한테 당하고만 살았는데 참.. 피해자들만 억울할뿐이죠.. 작은일일수 있지만 저는 치가 떨리네요 고작 만얼마 환불해주기 싫어 끝까지 사람 스트레스 주면서 갑질해대는꼴이 대단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