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있노라면 자잘한 실수는 좀 하지만 그래도 꾸준히 노력하는건 보이는데 약간 좀 사람들과의 소통보단 좀 늦더라도 자기 혼자 힘으로 해보기를 더 원해 보는 사람 입장에선 답답하게 느껴지는 사람. 이런 사람도 뭔가 그만의 색깔이 있을까요?
답답한 사람의 장점도 있을까요?
자잘한 실수는 좀 하지만
그래도 꾸준히 노력하는건 보이는데
약간 좀 사람들과의 소통보단
좀 늦더라도 자기 혼자 힘으로 해보기를 더 원해
보는 사람 입장에선 답답하게 느껴지는 사람.
이런 사람도 뭔가 그만의 색깔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