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딸들을 아프게 한 범인 (스압주의)

ㅇㅇ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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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생 올리비아 갠트는

4살에 큰 수술을 받게 되는데...






 

 

 



인공항문 수술을 받은 올리비아




 

 

 



게다가 튜브 삽입술까지 받게 됨 ㅠ





 

 



엄마는 올리비아의 투병기를 SNS에 업로드했고

사람들은 돈을 모아 

엄마에게 7억 원의 돈이 전해졌다





 


 

 




올리비아의 엄마, 캘리는 

올리비아의 버킷 리스트를 작성하고





 

 

 

 

 

 

 

 

 

 



사람들의 도움으로 버킷 리스트 실행하던 올리비아





 

 

 

 

 



퇴원 한달 후,



 

 


7살

어린 나이로 생을 마감한 올리비아









 



올리비아의 언니도 병원에 실려 오는데........







 

 

 

 



딸들을 아프게 만든 건 바로 엄마





 

 

 

 

 

 

 

 

 



사실 인공 항문 수술도 의사는 올리비아가 어려서 안된다고 했지만,

엄마가 해달라고 한 것...........






 

 

 



그리고 딸이 음식을 거부하도록 가스라이팅 





 

 

 

 

 



올리비아는 아무런 문제가 없었음





 

 

 

 

 



딸을 죽음으로 몰고 간 캘리는

대리 뮌하우젠 증후군이었음





 

 

 


대리 뮌하우젠 증후군


실제로 앓는 병이 없어도 거짓말을 하거나 자해를 해서

타인의 동정과 관심을 끌려고 하는 정신 질환


자녀나 가족을 아프게 만든 뒤 극진히 간호하는 모습을 보여

타인의 관심과 칭찬을 얻으려는 정신 질환






 

 


 


사만다의 병을 의심한 의사의 신고로

그동안 캘리의 범죄 사실이 알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