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노대통령의 고도의 승부사 다운 치밀함이 적중한 것으로 보입니다. 주변 사과권유에도 묵묵부답으로 판단해 탄핵가결이라는 초유의 사태까지 오게 되었읍니다. 한나라당,민주당 역시 여론의 반응을 어느정도 예상하고 있었지만 어차피 가만있어도 해산에 가까운 위기를 맞이할지도 모르는 위기감속에 과감한 결정을 하지 않았나 봅니다. 탄핵사태로 인해 오히려 바닥을 치던 노대통령과 열린우리당 지지도는 급상승하는 결과를 갖져 오고 시기적으로 총선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열린우리당은 거대 여당의 꿈을 실현할수 있는 좋은 기회로 역반전하게 되는 드라마틱한 반전을 보여줍니다.. 결국 노대통령은 대중의 심리를 잘 파악하고 있는 듯 보여집니다. 특히 우리나라국민의 속된말로 '냄비'근성으로 불안한 심변에 불을 지피는 계기를 통해 결집된,흥분된 군중들이 얼마안남은 총선을 통해 자신의 권리와 힘을 보여주고 싶어하는 갈망을 해소시켜줌과 동시에 이번 기회에 '여소야대'의 설움을 청산하고 분산된 여론을 한곳으로 집중시켜,명확한 결말을 맺으려는 고도의 계산이 숨어있을수도 있다고 봅니다. 특히 20대,30대층에서 정치에 무관심이거나 무지에 가까웠던 사람들까지도 너도 나도 할것없이 정치에 관심과 열의를 보이게 만드는 대단한 성과를 보였읍니다. 아마도 이번 선거는 역대 어느 선거보다도 높은 투표참가율을 보이지 않을까하는 전망을 해봅니다. 또 하나 중요한 건 보수야당의 탄핵가결까지 가능했던 국회의 모습이나 국민들의 적극적 의사표명등이 그 동안 절대권위적 통치세력에 대한 과거 소극적 태도에 비해 비약적으로 발전한 그나마 부끄러운 발전아닌 발전으로 보여집니다. 우리나라 장년층의 사고속에 흔히 들 '우리나라사람은 박정희같이 강력한 지도자 아래 있어야 잘 살아 너무 풀어 놓으면 자기 잘났다고 멋대로 해 '라는 식의 권위주의의 맹목적인 복종을 그리워하는듯한 어긋난 생각들이 존재합니다. 하지만 세월이 흐르면서 많이 변하고, 과거 기만적인 언론플레이로 겉으로 보이는 가시적 성과만을 내세워 정권을 유지하던,국민들을 세뇌하던 독재정권들과 다른 모습으로 바뀌어가는 과정이라 보입니다. 단지 세계의 빠른 흐름과 경제변화에 비해 좀 느린듯한 우리나라의 정치성장율이 안까울따름입니다. 저는 특별한 어느 정당을 지지하는 건 아니지만 이번사태를 계기로 더욱 정치세력들이 가성과 성숙도를 갖추고 자신들의 권력은 국민에게서 나온다는 사실을 뼈저리게 느낄수 있는 계기가 되었음하는 소망입니다. 탄핵의 결과가 아직 헌법재판소에서 심의 중이지만 '국가의 권력은 국민에게서 나온다'라는 원리를 충실히 고려하여 심의하리라 봅니다. 결과가 어떻게 나오건 간에 노대통령은 어마어마한 지지도를 얻었고 열린우리당 또한 국민을 등에 업은 격이니 이미 다른 야당보다는 한수 윗전에서 총선을 치르지않겠읍니까? 개혁의 고삐를 바짝 당겨 지속적인 자기반성과 성찰로 이 어려운 난국을 진정으로 이끌어가는 정치인들로 거듭나길 간절히 바랍니다..
이번 탄핵가결사태를 바라보는 또다른 시각..바램.
이번에도 노대통령의 고도의 승부사 다운 치밀함이 적중한 것으로 보입니다.
주변 사과권유에도 묵묵부답으로 판단해 탄핵가결이라는 초유의 사태까지
오게 되었읍니다.
한나라당,민주당 역시 여론의 반응을 어느정도 예상하고 있었지만 어차피 가만있어도
해산에 가까운 위기를 맞이할지도 모르는 위기감속에 과감한 결정을 하지 않았나 봅니다.
탄핵사태로 인해 오히려 바닥을 치던 노대통령과 열린우리당 지지도는 급상승하는 결과를 갖져
오고 시기적으로 총선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열린우리당은 거대 여당의 꿈을 실현할수 있는
좋은 기회로 역반전하게 되는 드라마틱한 반전을 보여줍니다..
결국 노대통령은 대중의 심리를 잘 파악하고 있는 듯 보여집니다.
특히 우리나라국민의 속된말로 '냄비'근성으로 불안한 심변에 불을 지피는 계기를 통해
결집된,흥분된 군중들이 얼마안남은 총선을 통해 자신의 권리와 힘을 보여주고 싶어하는 갈망을
해소시켜줌과 동시에 이번 기회에 '여소야대'의 설움을 청산하고 분산된 여론을 한곳으로 집중시켜,명확한 결말을 맺으려는 고도의 계산이 숨어있을수도 있다고 봅니다.
특히 20대,30대층에서 정치에 무관심이거나 무지에 가까웠던 사람들까지도 너도 나도 할것없이 정치에 관심과 열의를 보이게 만드는 대단한 성과를 보였읍니다.
아마도 이번 선거는 역대 어느 선거보다도 높은 투표참가율을 보이지 않을까하는 전망을 해봅니다.
또 하나 중요한 건 보수야당의 탄핵가결까지 가능했던 국회의 모습이나 국민들의 적극적 의사표명등이
그 동안 절대권위적 통치세력에 대한 과거 소극적 태도에 비해 비약적으로 발전한 그나마 부끄러운
발전아닌 발전으로 보여집니다.
우리나라 장년층의 사고속에 흔히 들 '우리나라사람은 박정희같이 강력한 지도자 아래 있어야 잘 살아
너무 풀어 놓으면 자기 잘났다고 멋대로 해 '라는 식의 권위주의의 맹목적인 복종을 그리워하는듯한
어긋난 생각들이 존재합니다. 하지만 세월이 흐르면서 많이 변하고, 과거 기만적인 언론플레이로 겉으로
보이는 가시적 성과만을 내세워 정권을 유지하던,국민들을 세뇌하던 독재정권들과 다른 모습으로 바뀌어가는 과정이라 보입니다.
단지 세계의 빠른 흐름과 경제변화에 비해 좀 느린듯한 우리나라의 정치성장율이 안까울따름입니다.
저는 특별한 어느 정당을 지지하는 건 아니지만 이번사태를 계기로 더욱 정치세력들이 가성과 성숙도를
갖추고 자신들의 권력은 국민에게서 나온다는 사실을 뼈저리게 느낄수 있는 계기가 되었음하는 소망입니다.
탄핵의 결과가 아직 헌법재판소에서 심의 중이지만 '국가의 권력은 국민에게서 나온다'라는 원리를 충실히 고려하여 심의하리라 봅니다.
결과가 어떻게 나오건 간에 노대통령은 어마어마한 지지도를 얻었고 열린우리당 또한 국민을 등에 업은 격이니 이미 다른 야당보다는 한수 윗전에서 총선을 치르지않겠읍니까?
개혁의 고삐를 바짝 당겨 지속적인 자기반성과 성찰로 이 어려운 난국을 진정으로 이끌어가는 정치인들로 거듭나길 간절히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