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이맘때쯤에 시댁형님이 애는없고 아주버님이 마마보이라서
전 형님이 신혼살다가 도망치듯이 떠났고요
저도 요즘 간절히 이혼생각밖에 안납니다
시모와 남편이 말도 안되는 요구를 하는데 제 생각이 틀린건지
한번 봐주세요
-남편이랑 저랑 둘다 직장인이고 아직애는 없습니다
현재 자가없이 몇년 돈좀 모으다가 작은 평수 아파트 매매할려고
주택 2층에 월세로 살고있어요 (옛날주택이라 월세저렴)
얼마전부터 남편이 집 매매를 계속 얘기해서 그럼 대출껴서 공동명의로 알아보자했는데
시모가 집 알아봐준다고 걱정말라면서 남편이 처가댁에 얘기해서
저보고 집값 오천만원 받아오랍니다
이상해서 코치코치 캐물어보니
집 매매 명의는 시모 명의로 하고 저보고는 돈 오천만 처가댁가서
보태라는데 이게 맞는소리인건가요???
왜 신혼집을 "시모 명의"로 한다는것이며 왜 저보고 돈 오천들고
오라는게 진짜 사기꾼 아닌가요???
막말로 남의집 명의에 돈만보태는 그런 바보머저리가 있나요??
두얼굴에 홀시모 징그럽네요
왜 형님이 도망나갔는지 정말 너무 잘알것같고 제생각이 틀렸나요??
전 형님이 작년에 이혼해서 지금보니 연애하면서 너무 자유롭게 사는것같아서 부럽기도 하고
홀시모와 남편이 저보고 돈보태랍니다 사기꾼 아닌가요
작년 이맘때쯤에 시댁형님이 애는없고 아주버님이 마마보이라서
전 형님이 신혼살다가 도망치듯이 떠났고요
저도 요즘 간절히 이혼생각밖에 안납니다
시모와 남편이 말도 안되는 요구를 하는데 제 생각이 틀린건지
한번 봐주세요
-남편이랑 저랑 둘다 직장인이고 아직애는 없습니다
현재 자가없이 몇년 돈좀 모으다가 작은 평수 아파트 매매할려고
주택 2층에 월세로 살고있어요 (옛날주택이라 월세저렴)
얼마전부터 남편이 집 매매를 계속 얘기해서 그럼 대출껴서 공동명의로 알아보자했는데
시모가 집 알아봐준다고 걱정말라면서 남편이 처가댁에 얘기해서
저보고 집값 오천만원 받아오랍니다
이상해서 코치코치 캐물어보니
집 매매 명의는 시모 명의로 하고 저보고는 돈 오천만 처가댁가서
보태라는데 이게 맞는소리인건가요???
왜 신혼집을 "시모 명의"로 한다는것이며 왜 저보고 돈 오천들고
오라는게 진짜 사기꾼 아닌가요???
막말로 남의집 명의에 돈만보태는 그런 바보머저리가 있나요??
두얼굴에 홀시모 징그럽네요
왜 형님이 도망나갔는지 정말 너무 잘알것같고 제생각이 틀렸나요??
전 형님이 작년에 이혼해서 지금보니 연애하면서 너무 자유롭게 사는것같아서 부럽기도 하고
과연 내가 이집에서 이런 남편과 살수있을까?? 만약 애라도 있었더라면?? 아 끔찍
순간 애가 없어서 너무 다행이다 이생각밖에 안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