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수용자 제대로 인식하기 주간토론회-공영미디어 구조개혁과 공적재원 확보방안'

쓰니1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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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g-enews.com/ko-kr/news/article/news_all/202309011646175810f83bf132e7_1/article.html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가 1일 오후 2시30분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 '2023수용자 제대로 인식하기 주간토론회-공영미디어 구조개혁과 공적재원 확보방안'에 참석했다.

김 대표는 축사에서 “현재의 언론들이 양심이 있는 건지 모르겠다. 공영방송으로서의 자격이 없다. 방송이 방송이 아니게 됐다며”며“그럼으로 인해 방송의 입지가 점점 좁아지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