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4살 학생입니다.
지금 상황이 너무 어이없어서 글 씁니다.
일단 방금 일어난 상황은 엄마가 150만원을 가져간 것을 알아버린 것 입니다.
저는 제 통장이 있고 그 안에는 353만원이 들어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내역을 보니 108만원 밖에 남아있지 않았습니다.
거의 250만원이 차이나는 이유는 엄마가 저의 학원비로 100만원을 빼갔기 때문입니다.
사실 저는 이 내용도 들은적이 없는데 엄마는 제 동의도 있었다면서 제가 학원을 열심히 다니지 않는다는 이유로 100만원을 가져간다 하였습니다.
그런데 거의 250만원이 빠져 있어서 저는 엄마한테 내 돈 어디다 썼냐고 어디갔냐고 화를 냈습니다.
그런데 엄마는 이유를 말하지 않고 무시하고 비키라고 하였습니다.
제가 계속 소리를 지르자 엄마는 흥분하지 밀라고 아랫집 올라온다고 짜증내는 말투로 말했습니다.
저는 그것이 너무 화가나 엄마한테 미친년아, 니가 라고 말했습니다.
그걸 듣고 웃는 엄마를 보니 너무 화가 났습니다.
중1에게는 150만원이 너무 큰 돈이라고 생각하는데 그걸 제 동의 없이 가져가서 쓴 엄마가 너무 싫습니다.
이혼 가정에서 부족함 없이 저와 제 동생을 키우려고 하는것은 알지만 너무 화가 납니다.
제가 잘못힌 것인기요?
150만원 가져간 엄마
안녕하세요 14살 학생입니다.
지금 상황이 너무 어이없어서 글 씁니다.
일단 방금 일어난 상황은 엄마가 150만원을 가져간 것을 알아버린 것 입니다.
저는 제 통장이 있고 그 안에는 353만원이 들어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내역을 보니 108만원 밖에 남아있지 않았습니다.
거의 250만원이 차이나는 이유는 엄마가 저의 학원비로 100만원을 빼갔기 때문입니다.
사실 저는 이 내용도 들은적이 없는데 엄마는 제 동의도 있었다면서 제가 학원을 열심히 다니지 않는다는 이유로 100만원을 가져간다 하였습니다.
그런데 거의 250만원이 빠져 있어서 저는 엄마한테 내 돈 어디다 썼냐고 어디갔냐고 화를 냈습니다.
그런데 엄마는 이유를 말하지 않고 무시하고 비키라고 하였습니다.
제가 계속 소리를 지르자 엄마는 흥분하지 밀라고 아랫집 올라온다고 짜증내는 말투로 말했습니다.
저는 그것이 너무 화가나 엄마한테 미친년아, 니가 라고 말했습니다.
그걸 듣고 웃는 엄마를 보니 너무 화가 났습니다.
중1에게는 150만원이 너무 큰 돈이라고 생각하는데 그걸 제 동의 없이 가져가서 쓴 엄마가 너무 싫습니다.
이혼 가정에서 부족함 없이 저와 제 동생을 키우려고 하는것은 알지만 너무 화가 납니다.
제가 잘못힌 것인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