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은 부자될기회 많이놓침

ㅇㅇ2023.09.02
조회36,871
할아버지가 서울에 자리잡을때강남에서 자리잡았는데
지리적으로 북쪽이 좋다고 서대문구로갔다가뒤에산이있는게 좋다고 성북구이사함
할아버지 개인버스 하셔서 돈을 끌어모았다고했음 집에 수족관도 9개있었고애들 봐주는 우리집에 같이사는 식모도 있었다함
근데 제태크라는걸 할줄 모르셔서통장과 집에만 현금놔두고땅은 성북구빼고 다올라서 
우리집이 잘살던집안에서 못사는집으로 바뀌는데아빠는 건설업하셨는데 나름 괜찮은 중소기업이였는데
현대에서 스카웃왔었는데 용꼬리보단 뱀머리가 낫다생각해서안옮기심 그후에 건설회사들 싹다 망해서 
아빠 힘들어졌었음
삼촌은 2013년도에 비트코인 이라는거 첨보고투자했다가 결혼하려고 다뺐었음 안빼고 비트코인 떡상했을대 뺐으면 못해도 30억은 가졌을거라함
우리집이 진짜 뭔가 돈복은없나봐

댓글 17

ㅇㅇ오래 전

Best너부터 시작인건가봄 부자팔자가

ㅇㅇ오래 전

Best그런거에 미련 가지지마셈 솔직히 부자될 팔자가 아닌거임… 나중에 잘될수도잇고

ㅇㅇ오래 전

Best그런사연 없는집 없음. 우리 할아버지는 지금 이름만대도 다 아는 그런기업 1대회장한테 돈도 빌려준적있음. 근데 돈을 다 흥청망청 써대서 그냥저냥 살다 돌아가심. 고로 우리도 받은게 없음

ㅇㅇ오래 전

Best그렇게 치면 여기 부자될 사람 이미 천지여ㅋㅋㅋ 그때 그 선택의 차이가 어마어마한 결과값으로 나온거고 그 선택을 하는 현명함은 절대 가지기 쉬운게 아님. 다들 그 벽을 못넘어서 부자와 서민이 나뉘는거지 아쉬워할 일이 아님. 그냥 딱 그 정도까진거지

ㅇㅇ오래 전

ㄷㄷ. .

ㅇㅇ오래 전

우리가족은 어케든 노력해서 부자될 팔자인가봄.. 아빠 가정 형편 엄청 힘들었고 학대 받으면서 자라서 20살 되자마자 독립해서 재수하고 알바 몇개씩 하다가 회사 들어갔는데 그 회사 지금 30년째 다니고 지금은 대기업임 모르는 사람 없을정도인 대기업.. 엄마는 아빠 내조엄청 하고 둘다 제테크랑 주식에 능통해서 노후자금으로 많이 쌓아둔듯.. 우리한테도 물려준다고 많이 모아주시고 주식도 많이 알려주심 물론 엄청 부자는 아니지만 자식들 하고싶은거 먹고 싶은거 다 사주고 부족함 없이 크게 한거면 부자라고 생각해서..

ㅇㅇ오래 전

우리집이랑 정 반대네 증조할아버지부터 분당으로 이사감 우리가 딱 판교 땅으로 정착해서 사는데 할아버지가 40대쯤에 재개발 붐이 일어나서 땅 반정도 팔고 반은 남겼는데.. 지금 진짜 부촌 되어서 거기다 건물도 짓고 아파트도 개발로 여러채 받고 해서 우리 가족은 딱히 일을 안 함 골프 여행 관리 딱 이렇게 하는듯 엄마는 학교 선생님인데 시집 진짜 잘 간거지. 그냥 자기 만족으로 일 다니시고 미련이 없으심

ㅇㅇ오래 전

그런사연 없는집 없음. 우리 할아버지는 지금 이름만대도 다 아는 그런기업 1대회장한테 돈도 빌려준적있음. 근데 돈을 다 흥청망청 써대서 그냥저냥 살다 돌아가심. 고로 우리도 받은게 없음

ㅇㅇ오래 전

그렇게 치면 여기 부자될 사람 이미 천지여ㅋㅋㅋ 그때 그 선택의 차이가 어마어마한 결과값으로 나온거고 그 선택을 하는 현명함은 절대 가지기 쉬운게 아님. 다들 그 벽을 못넘어서 부자와 서민이 나뉘는거지 아쉬워할 일이 아님. 그냥 딱 그 정도까진거지

오래 전

제태크 공부 안하신거 말고 나머진 그냥 좀 아쉽다수준아닌가..? 신도 아니고 미래를 어떻게 예견해요? 그 때 내 마음 내 선택인거죠 반대선택했어도 안좋은 결과 나왔을수도 있는거임 고칼로리 먹고 살찌면 후회하듯이요

ㅇㅇ오래 전

그정도면 돈복 옶는게 아니라 좀 공부를 해야하는거 아니냐;;

ㅇㅇ오래 전

ㄹㅇ 돈 ㅈㄴ 많았는데 할아버지때 땅을 희안한곳만 골라사서 땅값 한숨만 나온다 아니 유물발견되서 개발 막힌거 실화냐고..아 잠실에 몇채 사두시지ㅠ. 베댓말대로 미련 안갖는게 맞는데 너무 아쉬움

ㅇㅇ오래 전

우리집은 할아버지집안 땅 겁나 많았었는데 전쟁터지고 다 잃으셧대.. 자세한 얘긴 모름

ㅇㅇ오래 전

이런 집들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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