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785316?cds=news_edit 한국 땅에서 고환과 음경을 갖고 태어난 A씨는 그러나 스스로를 여성으로 여겼다
“가족관계등록부 성별란에 기록된 ‘남’을 ‘여’로 정정하는 것을 허가한다.”
한국 땅에서 고환과 음경을 갖고 태어난 A씨는 그러나 스스로를 여성으로 여겼다